만화를 보고 좀 있다 다음 보려했던 부분을 보려고 하던 찰나였나..건물밖에서 또 기척이 들린 것 같아 글 씁니다. 본인들은 내가 무슨 피해를 줬냐 할 지 모르겠는데, 저는 없을 경우와 있을 경우의 차이를 말하는 거고..저들의 행위가 불법행위라는 것 만으로도 대한항공은 그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기업이 더 잘 알고 있을 겁니다. 계약하나 잘 하면 몇 천억도 왔다갔다 하는 기업이 어느 직원이 돈 몇 천만원 횡령한 거 가지고 고발하듯, 그 사소한 잘못의 문제..그리고 그런 식의 사소한 것들이 벌일 수 있는 일들..
저는 기본적으로 저들이 하고 있는 짓, 했던 짓, 건물 안밖 모두 그들이 했던 짓을 확인하기를 원합니다. 다른 건 그 다음 문제고..그리고 대한항공에 있을 때도 그들의 그 경솔함이 만들어낸 피해자가 저일 수도 있습니다. 당시 그들은 제 입에서 나온 말로 자기들은 잘못 없다 우길지 모르지만, 전체적인 그림은 확인해 봐야 아는것..저는 모든 것을 확인하기를 원합니다
어제 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올린 글 하나 추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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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합니다
저는 제가 하고 있는 내용 회장님 앞에서도 그대로 재현해 줄 의사있습니다.
그대로 말해줄 의사도 있습니다.
그 기원과 이유가 있으니 그 것부터 말한 뒤 순서대로..
저는 그 면담의 자리에서 본인들이 한 짓과 말과 소리, 대한항공에 있을 때 처음부터의 상황을 확인하고,말에 있어 거짓말 유뮤를 확인하기를 원합니다.그리고 한 행동들의 의미를 확인하기를 원합니다.
저는 대한항공,한진정보 혹은 정보시스템실 회사, 사함들이 어떠한 행위,감정을 가지도록 유도를 해 놓고, 그 유도에 따른 결과만으로 사람들을 평가하고 못살게 군다고 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대한항공에 있을 때 별 의미없다고 생각했던 하나하나가 나중에 보니 그걸 위한 말,행동, 혻은 사사로운 것까지 그런 식으로 몰고 가는 짓으로 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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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학입니다. 대한항공 정보시스템실에 대해 다시 적습니다. 법무팀에 전달해주십시요
어느 회사,팀,부서인지는 모르겠는데 생각해봐도 기가 찬..
조금전 기분좋게 자다 일어나..혼자 개인적으로 감정해소하고 있었습니다.
애초 대한항공에서 더러운 꼴보고 나오지 않았으면 생기지도 않았을 감정..
그리고 나오고 나서 제 방을 훔쳐보고,구직활동을 하지 않았으면 하지 않았을 행동..
조용한데도 이러는 건 11,12월 이후 상황이 아니었으면 일어나지도 않았을 행동..
그런데 하고 있으니,왠 인간이 소리를 꽥 지르더군요..
현 상황으로 보면 훔쳐보고 있었다는 건데..
다른 곳도 아니고 혼자 지 컴퓨터에서 하는 짓을 보고 저 무슨 해괴망칙한 짓..
저 봐라 화 안나냐 이게 함포된 행동일 지도 모르겠는데..그 또한 그 무슨 해괴망측한 짓..
빠른시간내 본사 방문일자 받기를 원한다는 제 의사 전달해 주십시요.
과거 대한항공에 있을 때 제가 나올 때 한 짓부터 시작 모두 확인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