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진짜 작은 중소기획사에 뮤비퀄리티도 후지고 작사작곡도 자기들이 해야 하는 열악한 환경에서
자기들도 기대 안했을텐데
데뷔하자마자 팬들 우루루 몰려들고 대포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신기해보이고
음반도 자기들이 생각한거보다 잘 팔리고 인피니트도 근처에도 못간 초동 7만장을 넘게 팔고
그걸 본인들도 감당 못해 몇번씩 사고 치고 그걸 팬들이 목숨걸고 막아주고 쉴드치는걸 보고
빠순이란 자기들 맘대로 컨트롤이 되는 존재라는걸 깨달은거 같다... 내가 뭔 짓을 해도 어차피 빠순이들은 믿어주고 쉴드쳐준다는걸 벌써 깨달아버린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