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오빠나 나나 용돈을 많이안주셔서 오빠 고3때도 용돈 거의 안받고 다녔었거든 나는 지금 하루에 버스비 천원만 받고 다니고ㅋㅋㅋ..1시간 넘는 거리라 걸어다닐수도없고ㅠㅠㅜ그래서 예판예약도 아직 못함 돈이없어서......아 짜증난다 덕존심 ㅈㄴ상해 미안하다..
부모님이 오빠나 나나 용돈을 많이안주셔서 오빠 고3때도 용돈 거의 안받고 다녔었거든 나는 지금 하루에 버스비 천원만 받고 다니고ㅋㅋㅋ..1시간 넘는 거리라 걸어다닐수도없고ㅠㅠㅜ그래서 예판예약도 아직 못함 돈이없어서......아 짜증난다 덕존심 ㅈㄴ상해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