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듣고 충격받았던건데 내자리가 남자애들한테 둘러싸여있는 자리거든? 근데 앞에 남자애 두명이 얘기하는거 들었는데 한애가 옆에 짝꿍한테 "너 아까 쉬는시간에 우리반에 불쌍하게생긴애랑 조카 친하던데?" 이러는데 난 여기에서부터 좀 맘에안들었음 그리고나서 짝꿍이 "누구?"이럼 그래서 그 물어본애가 "아 그 ㅈ같이 생긴애있잖아"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여기서 더 극혐인거는 그짝꿍애가 "야 우리반에 ㅈ같은애가 한둘이냐ㅋㅋㅋㅋㅋ"이러는거임.. 아니 어떻게 뒤에 내가 있는데 그렇게 대놓고 여자애들을 ㅈ같다고 표현함? 지들끼리 있을때 여자애들 뒷담하는건 몰라도 대놓고 앞에서 그러니까 좀 당황스럽고 어이가없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남자애들도 여자애들앞에서 이렇게 대놓고 말해? 이게 별거 아니라고생각할수도 있는데 난 좀 충격받아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