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본론으로~
동아리?? 모임?? 같은데서 만난 언니가 한명 있어요. 그 언니가 학교를 한살 빨리가서 현재나이는 열아홉이지만 재수를 하고 있구요 저는 아직 중학교를 다니는 학생입니다.
처음에는 이 언니가 얼굴도 이쁘고 말도 너무너무 예쁘게 해서 막 친해지고 싶었고 카톡도 자주자주 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말도 안되는 일로 트집을 잡더니 그 일로 인해서 한바탕 크게 싸우고 나서 서로 어색해졌어요..
근데 sns에 계속 제가 놀러다녀온 사진을 찍어서 올려놓으면 자기와 친한아이들을 다 태그해서 보게하구요.. 누구한테 말을 하려해도 딱!! 잘못한점을 집어내지 못하게 욕설을 하거나 그러지는 않아요ㅜ
정말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