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VS한기총 교리 비교] 계 17장의 다섯 왕
:이집트, 앗수르, 바벨론, 메대 바사(페르시아), 헬라(그리스)
[장로교/한○○/결말을 알면 두렵지 않다(2015), p.332~342]
망한 다섯 왕은 일곱 왕 중 다섯 왕이며, 계 12장의 용의 일곱 머리 거짓 목자 중 5명이다.
- 계 17장의 일곱 왕(우두머리)은 한 장소(장막), 한 시대에 함께 등장한다(계 17:9~10, 계 13:1, 6). 그러나 이집트, 앗수르, 바벨론, 메대 바사(페르시아), 헬라(그리스)는 각각 시대와 장소를 달리했던 나라들이다. 이처럼 시대도 장소도 다른 각각의 나라들이 어떻게 계 17장의 다섯 왕에 해당할 수 있겠는가? 이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우연치 않게 나타난 각각의 나라에 사람의 생각을 더하여 끼워 맞춘 엉터리 해석에 불과하다. 위의 주장에 자신이 있다면, 다섯 왕이 들어간 장소인 ‘하늘’에 대해 증거해 보라!
보지도 못한 자가 마치 본 것처럼 말하는 것은 거짓말하는 것이며,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 미혹 행위와 다를 바 없다(마 15:14). 거짓말은 마귀의 것이다(요 8:44). 이래도 한기총이 정통인가? 회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