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저는 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올려주십시요 등의 제목으로 글을 올린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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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전 어떤 남자가 전화통화를 하더니 그 뒤 방문을 두드리고 방을 강제로 열려 했습니다. 도어 비밀번호를 아무거나 누르다 성공했는지 아닌지 모르나 그렇게 하고 갔습니다.
기본적으로 예의를 지키라 전해 주십시요
깡패도 아니고..
아 깡패보다 더 한 사람들이긴 한데..
회사가 그정도는 지시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목소리가 당연히 관리실은 아니었습니다.
관리실이나 집주인이면 문들 두드리며 관리실입니다.라고 이야기 하고 할 겁니다.그게 상식적인 걸 거고..최소 그게 상식적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집주인 역시 마찬가지..
조금전 건물 같은 층에 와서 옆방 남자와 말하고 간 그 인간이 아닌가 한데..
정도는 지키라 말하십시요
자기방에서 옷을 벗고 있을 수도 있고..
그게 아니라도 남의 방 함부러 문 여는 거 아닙니다.
애초 훔쳐보고 있으니 다 보고 있을 거라 짐작은 되는데..
압박하다 못해 그런 짓까지 합니까?
이것도 압박의 한종류?
어제 건물밖에서 물소리를 듣고 올라와서 문을 두드리는 것의 2탄?
만약 아니라면 건물안밖 훔쳐보고 있는 인간들에 의한 휴유증이 모든 상황에의 의심으로 이어졌기 때문입니다
집주인이 그랬다면, 대한항공,한진과 관련이 없다는 가정하에서는,참 걸러먹은 집주인이구나 싶어도 어쩔 수 없는 일이긴 한데..
어쨌던 저런 최악의 상황 이전 대한항공,한진정보가 저에게 한 불법행위는 확인하고 그 처벌을 대한항공이 하고, 그잘못에 책임을 지길 원합니다
대한항공에 공식적인 해결을 원한다고 전해주십시요
어느 부서짓인 지 아는 경우 그 부서에 공식적으로 하라 전해 주십시요
이유야 어쨌던 불법행위를 한 건 사실이고, 저에게 사전 동의 없이 했으며, 제 의사는 완전히 무시하고 안 건 사실입니다.정당성이 있다면 공식적으로 하라 전해주십시요
말하지만 제 소톨 수단은 메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