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사는 30대중반 아이엄마가 큰아들 해외여행하루전 법정전염병인 수족구 확진판정 받아놓고 여행취소안하고 그냥갔데요ㅡㅡ
같은기간 같은호텔이용하던 사람중 돌쟁이 아이가 여행돌아와 잠복기후 수족구판정받아 난리났어요 100% 경남사는 아이엄마때문에 걸렸다고 할수없지만 0.1%의 가능성이 없다고 할수없네요
수족구판정받아놓고 나하나쯤이야 하는 생각
이게너무 화나네요!!!!! 경남아이엄마 있던 호텔측에 연락하였더니
사용했던 룸 소독한다고했다네요 그 룸만 소독하면 뭐하나요 비행기는? 밥먹으러갔던 식당은? 여기저기 돌아다녔다면 사방이 바이러스투성일텐데ㅡㅡ
이게무슨 개망신 나라망신인가요 어글리코리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