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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 유행어 샤샤샤의 현실.jpg

ㅇㅇ |2016.06.09 21:28
조회 118,998 |추천 297

[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영화 '사냥'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조진웅과 권율이 유행어를 몰라 어리둥절해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조진웅과 권율은 9일 오후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사냥' 스팟라이브'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두 사람은 영화 관련 퀴즈를 내고 맞춘 이들에게 사인 포스터를 선물하기로 했다.

첫 번째 퀴즈를 낸 이들은 네티즌들이 올리는 대화창을 확인하고는 "샤샤샤가 뭐야?"라고 물었다. '샤샤샤'는 걸그룹 트와이스의 'Cheer Up'에 등장하는 가사로, 이날 두 사람이 어리둥절해하자 주위 스태프가 이를 알려주기도 했다.

'샤샤샤'가 뭔지 몰랐던 권율 역시 "샤샤샤 몰라. 내가 아는 건, 술 마실 때 샤샤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막상 아는 사람 별로 없음
추천수297
반대수282
베플ㅇㅇ|2016.06.09 23:41
하다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마나 트와이스 까려고 안달났으면 이제 샤샤샤로...ㅉ 일반인부터 연예인들까지 연예인중에서도 배우아이돌개그맨들까지 다 패러디 하고 샤샤샤열풍이라고 아침연예뉴스에도 떴는데 애쓰지마 도라이년아
베플ㅇㅇ|2016.06.09 23:39
응 네이버에 친구만쳐도 바로빝에 친구를만나느라샤샤샤 떠
베플ㅇㅇ|2016.06.09 22:55
장현승 수지 유겸 지디 백현 소시 힘찬 안효섭 오하영 비아이 세븐틴 주니엘 엔씨티 나뮤 금조 몬엑 비투비 방탄 걸스데이 서지석 마마무 옴걸 방탄 요연서 한상진 세븐틴 등등 안한 연예인이 없구만ㅋㅋㅋ 현실은 어딜가나 패러디있고
찬반ㅇㅇ|2016.06.10 07:55 전체보기
한가지확실한건 보는순간 좋아하게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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