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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퍼옴) 김병지입니다

00 |2016.06.09 21:41
조회 9,527 |추천 8

http://pann.nate.com/talk/331816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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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이해 안되는건가요.

 

 

김병지입니다

김병지 (판) 2016.06.03 16:18 조회9,700 +2016년 06월 04일 랭킹 더보기톡톡 나억울해요채널보기 목록

안녕 하세요. 김병지 입니다.
이 글을 읽고 분개 하신 많은 분들께 먼저 송구스러운 마음 올립니다.( 네이트 판 글쓴이 이재희 참고)
네이트 판에 올려진 내용의 진실을 밝히기에 구구절절한 글을 대신해 요약해서 진위의 사실만을 검증하도록 하겠습니다.

1. 먼저 사과 했습니다.

그리고 사과는 서로가 주고 받았습니다. 학교에서 부터 병원 그리고 그날 밤까지 아이의 상처에 대해 도의적인 미안함으로 집 앞까지 찾아가 사과를 했습니다. 학원수업관계로 바쁘다며 만남을 미루더군요.

2. 병원에 갔을 때 우리애가 본인의 아이를 보호해 주려다 생긴 일, 볼풀공에 맞아서 가슴에 멍이 들었다는 헛소리 한 적도 없습니다.

 우리 가족을 몰염치한 사람들로 만들기 위한 거짓입니다.

 이런 대화를 나누고 15분 뒤 여러 차례의 사과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병원에 함께 있었던 병원 관계자 분의 증언은 젠틀했다는 증언 제출했습니다.

3.가해자와 피해자가 바뀌었다고 시청에 가서 고발 하고 민원 넣었다고 했습니다. 거짓입니다. 

이 엄마는 기자한테 들어서 그랬답니다. 본인이 자료를 가지고 있는 사실인것 처럼 픽션을 더했군요. 이내용으로 갑질 한다는 질타 많이 들었습니다.

4.글을 올릴까 말까 망설였다. 거짓입니다.사과를 받았던 당일 2015년 10월 16일 부터 35만명 이상 가입되어 있는 상위1% 커뮤니티라는 사이트에 거짓과 아이의 강제전학 보내기 위한 다짐의 글과 유명인의 자녀에게 폭행 당했다고 올렸습니다. 호도성 제목으로.
경황이 없었던것이 아니라, 여론을 조작하기 위한 거짓이었으며 제 신상을 털릴까봐 걱정했다고. . 뻔뻔뻔스럽습니다. 이 어머니의 녹취록에 의하면 네티즌들이 다 찾아 내서 자기는 책임도 질게 없다 라고 합니다.

계획된 법리를 피해가는 악의적인 얘기도 서슴치 않았습니다.          

 

5. 1학년때 부터 꾸준히 맞았다. 거짓입니다. 민.형사상 답변에 1학년때 놀이터에서 때리는걸 자기가 보고서 나무랐다고 합니다. 단 1건 제출했더군요.그것도 어디 놀이터인지 언제인지? 궁금하네요.꾸준히 맞았다고 하면서 제출한것이 본인이 본 놀이터 단 1건 입니다. 그것도 구두상으로,,,,

6. 우리 아이가 54건의 폭행을 했다고 제출했더군요. 그 자료 우리 가족은 보지도 못했습니다.
참고로 54건의 피해를 입은 수 많은 아이들의 부모들이 우리 가족에게 전화를 걸어 항의전화를 하여 재발방지 부탁에 대꾸도 사과도 안했다고 인면수심? 가족으로 거짓을 올렸습니다.

전화를 하셨다는 수십 명의 학부모님들 연락 주십시오.

저는 전화 내역을 모두 뽑아 변호사님께 드렸습니다. 검찰에도 제출 할 예정입니다.

집사람과 제  전화번호는 17년 사용 끝번호 4895 입니다.

부모님들 전화해서 항의 하신 분 댓글 남겨주세요.

7.재심 신청 할려다가 참았다고 거짓을 올렸습니다.

재심신청은 저희가 원하는 바, 전달했으나 안하더군요. 이 어머니는 이 사건의 진실을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제일 정확히 알고 있는 목격자가 누구인지? 그런데 한 번도 묻지도 확인도 안 했습니다.
일방적 피해자가 목격자를 피한다...모든게 진실이라면 되려 물어 보는게 당연한게 아닐까요..왜 피하는걸까요?
진실은 상대방 아이가 먼저 때렸고 우리 아이는 상대방 아이에게 깔려서 가슴에 멍이 들 만큼 맞았다는 것과 발길질까지 했던 사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겠죠. 

8.힘 있고 돈 있는 사람에게 속수무책 당해야 하나요....?
저는 어릴 때 부터 조금 어렵게 성장했습니다.

그래서 어려움이라는 것을 누구 보다 잘 알고 있으며  정말 감사 한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세상이 많이 나아졌다지만,  지금도 어려움을 겪는 가정이 많다는 것을 알기에 도움을 주기 위한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일들도 많이 하며 지금도 실천을 통하여 보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총 5회에 걸친 글 사실 여부에 대해 확인 원하시는것?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 궁금하신 것 올려주시면 진실규명 답변 드리겠습니다.
민.형사상 진실을 밝히는 이유에 대해서도 알립니다.
이번 일은 저의 이미지나 직업을 가지고 협상을 할 수 있는 대상이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한 아이의 아빠로서 어린 아홉살 난 아이들의 다툼으로 인하여 아이의 인생이 싹트기도 전에 짓밟아 버린 잔인한 행동을 했기 때문 입니다.
윗 글의 내용 그리고 답변에 대한 진실 ! 저의 바램은 거짓말 탐지기를 사용해서라도 밝히고 싶습니다. 
참고로 형사 사건에서 1차로 약식기소 나왔지만,항고 했습니다.

또한 상대방 엄마의 글를 보면 당사자가 아닌 제3자의 확인이 진실과 거짓을 밝힐 수 있을 듯 합니다.

 

첫째. 병원에서 할 말이 많다 .보호해 주려다 그랬다.  볼풀공으로 맞춰서 그랬다라고  했으니 다투었겠네요.병원에서 치료 부터 마칠 때 까지 함께 하신 병원 관계자 분.

 

둘째. 가해자와 피해자가 바뀌었다가 광양 시청에 가서 고발을 했다. 혹 광양시에서 자료 제출하면 되겠습니다.

 

셋째.가해 학생의 아빠가 전 국민이 아는 사람이라 조용하게 처리 하려고...그리고 글을 올릴까 말까 망설였다?

상위1% 커뮤니티 사이트 낙네임 살살부는 바람 .2015년 10월 16일, 엠팍 사이트 불펜게시판 닉네임 budnight7  2015년 10월 25일부터 네이트 판에 올린 글처럼허위사실 올림.

 

네째.54건의 폭행을 당했다는 부모님들의 항의전화와 사과요구에 대꾸도 하지 않았다. 폭행당해서 전화하신 부모님 전화기록들...꼭 남겨주세요.

병원 관계자. 시청. 학부모님.그리고 글 올린 사이트는 핵심 증거와 증인 입니다.

우리 가족은 모든 증거 제출 할 수 있습니다. 이 억울함을 밝히고 한 아이를 고통의 틀안에 가둔 그 굴레를 벗겨 주고 싶습니다.

상대방 엄마의 주장은 태산이가 상대 아이를 가슴 위를 깔고 앉아서 일방적으로 얼굴을 할퀴었다는 내용으로 악의 적인 거짓을 말하고 이해할 수 없는상식 밖의 행동들을 했으며,

 갑질.비논리 적인 사고를 가진 가족으로 묘사 하여 유명인의 약점을 이용 하여 한 가정을 폐륜가족인것 처럼 매도 했습니다.

저는 일파만파 시작 되었던 이 곳에서 법리와 학폭 자치위원회에 앞서 네티즌 분들 앞에서 진실을 논하고 싶습니다.

김 병지 배상 .

 

추천수8
반대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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