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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보고 토할꺼같다는 남편

ㅁㅁ |2016.06.10 01:09
조회 315,003 |추천 684
너무화나서 진정이 안되네여 ....
오타 양해바랍니다!!!!!!!!!!
아오 빡쳐






제가 출산한지 이제 7개월됐습니다
남편은 퇴근후 꼭 1-2시간은 운동하고옵니다
저녁밥을 그시간 맞춰서 차려놓고
전 이제 살빼려고 6시이후에 안먹으니 당신혼자먹어
이렇게 말하고 거실에서 마일리 하체 라고 홈 트레이닝하는걸 하고 있었습니다
남편이 오더니 갑자기 무슨 운동이냐고 해서 "제가 이제 살빼려고 ㅋㅋㅋ "이랬더니
"니하체보니깐 토나올려고 한다 "
이러는거예요
어이가없어서 "몬 개소리야 개자식아 "
이랬더니 "왜 욕을해 장난한거 가지고"
이러는거예요
진짜 미친x 아닌가요???
제가 166에65키로 나가요
이런소리들을 정도로 뚱뚱한가요?
이걸떠나서 뇌가 제대로 박힌 사람이 저런말을 할수있을까요?????
진짜 죽빵을 날릴려다가 참았는데 누우니깐 다시 열받네요
정신빠진놈한테 어떻게 복수할까요??????
추천수684
반대수80
베플개털|2016.06.10 03:52
아무리 뚱뚱하다고해도 널 보니 토나올것같다니... 그게 할소린가? 근데도 댓글들은 65킬로면 뚱뚱한거라고...;;; 뚱뚱하면 토나올것같단소리들어 마땅한건가? 어쩜 사람들이 이러냐~ 이건 분명 남편이 잘못한거잖아?! 아무리 농담이라도 할말못할말 따로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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