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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한진정보,대한항공전산센터,정보시스템실에 대해 말한

원본글작성자 |2016.06.10 05:14
조회 159 |추천 0

그리고 저는 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올려주십시요 등의 제목으로 글을 올린 사람입니다

어제 낮 아래와 같은 상황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상황에 이곳저곳 글을 올리고 대한항공에 글을 올리고 났더니 잠이 아~주 잘와 계속 자고

좀전에 일어나 내 할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건물 안밖 특유의 보고있다는 느낌,신호 등으로 다시 글을 올립니다.

양연히 아래와 같은 개짓거리, 그리고 그 원인,그리고 짐작가는 상황등으로 집중 제대로 안 되고 공부에 상당히 지장있습니다.

대한항공을 나오고 나서 제일 심리적으로 문제였던 게 바로 그거였습니다.

왜? 제 경우는 애초 상황을 조작하여 한 것이고, 같은 팀, 소속회사, 다른 팀 할 것 없이 전부 본색을 드러내놓는 듯한,의심할 상황을 만들어 놓은 데다 나올 때 그냥 자기 주장,자기가 만든 상상대로 밀어붙여 사람을 아주 우습게 만들어 놨기 때문에..

 

건물밖, 건물안 지금 훔쳐보는 거 그 의도 상상 많이 갑니다

 

이상만 상무는 한진정보 대표,대한항공 정보시스템실 실장입니다.

제가 글을 올릴 때, 항상 이상만 상무는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금 건물 안밖에 있는 사람들이 과연 그 하위 부서들의 주장만으로 허용되는 상황일까?

제 생각은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한진정보와 정보시스템실 단위에서는 허락했다는 말이 되는데..어디 이런 미친 경우가 다 있습니까?

 

제가 나오고 나서 저들에 대해 외부에서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아 이렇게 할 근거가 없다는 건 본인들이 더 잘압니다. 그리고 제가 이 상황을 싫어한다는 건 사실상 대한항공에 있을 때 상황부터 시작해 저들이 더 잘압니다

 

과연 모르고 건물안 밖에 사람을 배치했고, 그 이전 건물안에서 제방을 훔쳐보도록 지시했을까?

 

아닐 겁니다.

그냥 사람 하나 조져 보려고,가장 낮은 단계로 부터 시작해서 서서히 지금까지 온 거라 보는게 맞을 겁니다.

대한항공에 있을 때도 도움을 주려는게 아니라 훔쳐보는 것 자체를 목적으로 삼아 하는 일련이 사람들이 있었고,

단지 그들의 욕구를 채워주기 위해 억지로 주장을 만들어, 혹은 제에 대해 좀 억울하다는 사람들을 이용 이 상황을 만들어 현재까지 끌고 왔다는게 맞을 겁니다 

 

그렇다면 이상만 상무는 강아지일까 아닐까..

한진정보 전체가 했다면 강아지일까 아닐까..

물론 법인개념 자체로는 아닐겁니다.

시킨 사람,하는 사람이 강아지고 쓰레기라는 말인데..

 

어쨌던 새벽 안 대한항공에서 그들이 만든 분위기에서부터 시작되어 시간이 지나며 현재 많이 왜곡되고,집중력이 귾긴 상테에서 위 감정까지 겹친 상황에서 기척을 듣고 글 씁니다

 

저는 건물 안 밖에 사람이 와서 하는 거 거의 매일 느껴고,건물안에서도 밤,낮,새벽 할 거 없이 계속 훔쳐보는 거의 매일 느끼고 있습니다

이 상만 상무도 이 사실도,이상황도 모르지 않습니다.

알바,계약직을 고용해서 하는지,자기들 직원이 직접하는지는 몰라도 어느쪽이건 돈이 나가거나, 인원이 비거나 하는 등의 이유로 모를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요청 후 어느 시점부터는 제가 거의 매일 글을 보내므로

 

그리고 11,12월 부터는 사람이 추가되었으니 더 당연할 겁니다

 

악당..세상에 이런 인간들과 악당들리 어디 있습니까?

11,12월 이후 상황을 보면 어느 미친놈 하나가 제가 나오고 난 뒤 제 컴퓨터,핸드폰을 훔쳐보고 이 상화을 만든 것도 같은데..

제기한 놈이나 허락한 놈이나..사실이라면 이런 악당들 세상에 아주 희귀하고 거의 최상급 악당입니다

 

관련 상황은 이미 여러번 알고 있을 거라 생각해 생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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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전 어떤 남자가 전화통화를 하더니 그 뒤 방문을 두드리고 방을 강제로 열려 했습니다. 도어 비밀번호를 아무거나 누르다 성공했는지 아닌지 모르나 그렇게 하고 갔습니다.

기본적으로 예의를 지키라 전해 주십시요

깡패도 아니고..
아 깡패보다 더 한 사람들이긴 한데..
회사가 그정도는 지시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목소리가 당연히 관리실은 아니었습니다.
관리실이나 집주인이면 문들 두드리며 관리실입니다.라고 이야기 하고 할 겁니다.그게 상식적인 걸 거고..최소 그게 상식적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집주인 역시 마찬가지..
조금전 건물 같은 층에 와서 옆방 남자와 말하고 간 그 인간이 아닌가 한데..

정도는 지키라 말하십시요

자기방에서 옷을 벗고 있을 수도 있고..
그게 아니라도 남의 방 함부러 문 여는 거 아닙니다.
애초 훔쳐보고 있으니 다 보고 있을 거라 짐작은 되는데..

압박하다 못해 그런 짓까지 합니까?
이것도 압박의 한종류?
어제 건물밖에서 물소리를 듣고 올라와서 문을 두드리는 것의 2탄?

만약 아니라면 건물안밖 훔쳐보고 있는 인간들에 의한 휴유증이 모든 상황에의 의심으로 이어졌기 때문입니다

집주인이 그랬다면, 대한항공,한진과 관련이 없다는 가정하에서는,참 걸러먹은 집주인이구나 싶어도 어쩔 수 없는 일이긴 한데..
어쨌던 저런 최악의 상황 이전 대한항공,한진정보가 저에게 한 불법행위는 확인하고 그 처벌을 대한항공이 하고, 그잘못에 책임을 지길 원합니다

대한항공에 공식적인 해결을 원한다고 전해주십시요
어느 부서짓인 지 아는 경우 그 부서에 공식적으로 하라 전해 주십시요
이유야 어쨌던 불법행위를 한 건 사실이고, 저에게 사전 동의 없이 했으며, 제 의사는 완전히 무시하고 안 건 사실입니다.정당성이 있다면 공식적으로 하라 전해주십시요

말하지만 제 소톨 수단은 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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