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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냥이 고나비씨

고나비 |2016.06.10 15:45
조회 4,078 |추천 39

꽃냥이

둘이 앙숙이지만 간혹 등기대고 친한척.

밤마다 경비 순찰 도느라 낮에는 떡실신.

가끔 금단의 구역에 침입해 혼나기도 하고.

털갈이 중이시라 털과의 전쟁입니다.

여기저기 나비씨 단비양 털들.
봄바람 휘날리며가 아니라 털바람 휘날리는
봄이 가고 있어요.

무좀 검사 하는 단비양.

추천수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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