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내 몸만한 인형 빨래 도전함!(사진ㅇ

ㅇㅇ |2016.06.11 19:19
조회 167,960 |추천 773

이런 기여운 무인형인데 아빠가 너무 더럽다고 안빨면 버린다고해서 무서워서 빨기 도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터넷 보니까 세탁소에 맡기면 30000원이라는데 그지라서 내가 빨려고.. 근데 문제는 또 찾아보니까 솜을 다 빼고빨아야된다는거..

그래서 뜯어버림..

초반에는 이런 이상한게 나옴

그러다가 진짜 솜이 나오는데..

줠라 많아..

ㅜㅜㅜㅜㅜㅜㅜ빼도 빼도 남음 솜이ㅜㅜ
그러다가 다 뺐는데..











ㅋㅋㅋㅋㅋㅋㅋ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름위를 걷는기분

빨기시작했는데 언제 말리고 언제 솜넣고 언제 바느질하냐 막막..

추천수773
반대수11
베플|2016.06.12 07:50
엥...무가..무말랭이..되었당....
베플ㅇㅇ|2016.06.12 05:09
솜안빼도됔ㅋㅋㅋㅋㅋㅋㅋㅋ 욕조크기같은데 욕조안에넣고 밟아...
베플ㅠㅠ|2016.06.12 10:43
솜 빼야하는 건 솜에 따로 지퍼처리 돼 있는 경우...ㅠㅠ 음 그니까 베개 같은 경우....? 베개는 베개 커버따로 솜커버 따로잖아... 그럴 경우에...ㅠㅠ 그냥 솜 넣고 통째로 세탁기 돌리면 솜이 뭉치고 손빨래하면 너무 무거워지니까 그런건데... 저렇게 솜 빼고 나면 넣어도 예전 느낌 안날텐데....ㅠㅠ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