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살고 있습니다. 저런 사랑꾼에 애틀란타에서 유명한 보험회사 지사장이심... 미주커뮤니티에서 항상 좋은일 하시면서 칭찬글 올라오는 부부 (저 어머니도 능력자세요 다른 대기업 지사장이심) 능력에 센스에 아내사랑에.... 그 지역에서 보험 없어서 치료 못받는 한국인들 도와주시는 자선활동 하시고 에릭남 어머니 이모 전부 이대 나오셔서 깨어있으신 분들이라 그런지 여성단체에도 도움 꾸준히 많이 주시고 뭐 이런 가족이 다 있는지 정말 놀라울 따름...
1가정 1에릭남 아버지를 바랍니다 ㅋㅋㅋㅋ 진짜 이 집은 어머니보다 아버지가 더 자연스럽게 부엌을 많이 들어가신단거 들었을때부터 알아봤음 ㅋㅋㅋ 전에도 브이앱 보는데 3형제가 꺄르르 거리면서 저녁밥 만들고 지나가는 엄마한테 엄마도 브이앱 출연하실래요?? 막 이러면서 웃고 그러는데 너어무 보기 좋더라 ㅠㅠㅠ 너무 이상적으로 꿈꾸던 가정임 ㅠㅠㅠ
나혼자산다 봤을때 동생이 형은 어디서나 총애를 받고 집중받는 사람이었다고... 항상 그런 기대치가 있어서 에릭남이 부담스러워서 자칫 예민한 성격이 될수있었을텐데.. 아버지가 저렇게 너무 부지런하지 않아도 된다고 먼저 여유를 불어넣어주시는 분이셔서 에릭남이 이렇게 자존감 높고 자기삶을 즐길줄 아는 사람이 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