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해체 기사보고 든 생각이 우리나라 기획사들은 아이돌 그룹들 해체할 때 마무리 너무 구린거 같다.
카라때도 그렇고, 카라 포미닛 정도면 그래도 나름 인지도나 팬들이 많은 그룹이고 완전 폭망해서 해체하는거도 아닌데, 디지털 싱글이라도 마지막으로 내던지 기자회견을 하던지 뭔가 팬들에게 인사가 있어야하는데 기사 내는걸로 없어져버리는게 다반사.
빨던 팬들은 오늘부터 갑자기 내가수가 없어짐.
특히 카라는 일본에서 보통인기 아니었는데 해산콘서트라도 하던지 하지 진짜 어이없게 없어지고.
포미닛은 완전 해체라고 확정기사 난건 아니니 어찌될지 모르지만 아마도 그냥 이렇게 빠빠이일듯.
서로 고소하고 어쩌고 하면서 마무리를 할수가 없게 끝난거 아니면, 멤버가 빠지거나 해산할때 적어도 공식적인 인사라도 했으면 좋겠다.
애들 해산했으니 이제 돈써줄일 없으니 팬들이랑은 볼일 끝났다는 느낌이라 덕들은 속상할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