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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은지 두달됐는데 이런 결함이 있어요 그런데 리콜을 안해준다네요

답답합니다 |2016.06.15 13:13
조회 60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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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QM3 신차를 뽑았습니다.

이차는 드라이브로 기어를 바꾸면 요란한 소리를 내며 덜커덩 덜커덩 앞으로 가다서다를 반복합니다.
스마트키는 시동이 걸렸다 안걸렸다 그러고, 주행중 덜커덩 하면서 차가 서기도 합니다. 신호 대기 후 출발할 때 시동이 안결리기도 합니다.
갑자기 rpm이 4- 5까지 윙 ~ 하고 올라가기도 합니다.
엑세레이터가 혼자서 달달달달 떨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엑셀을 세게 밟고 고속주행을 하면 엄청 잘 달립니다.

이런 문제가 있어서 정비소에 가려고 하니 정비소가 많이 없고 멀었습니다.
위험을 느낄때만 가야겠다 생각하고 일하다 보니 내일 내일 하는 안전 불감증으로 안갔습니다.
판매한 직원은 차가 정상이고 의례 있는 일이라고 설명하며 정비소 갈 필요가 없다고 친절히 설명해 주었습니다.

정비소 가야겠다고 마음을 굳게 먹은날 결국 차는 더욱 심하게 요동치며 덜커덩 덜커덩 전진했습니다.
무섭고 떨렸지만 영업사원은 내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두달 된 새차가 견인되어 정비소에 끌려가는 과정도 너무 힘겨웠습니다.
삼성 콜센터 직원도 너무 힘들게 하고, 약올리는 것처럼 고객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며, 견인차는 2시간 반 만에 왔습니다.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어렵게 집에 왔고, 저를 태워다 준 친구는 밤세워 운전하고 집에 돌아 갔습니다. 꼴딱 세고 운전한 거지요. 친구가 차를 잘 못 사는 바람에...,

정비소에서 토요일 오전 연락이 왔습니다. 주말에 근무 안한다면서 월요일에 연락이 왔고, 고쳤다면서 찾아 가라고 합니다.
네비게이션으로 140km 거리이고, 고속버스등 대중 교통으로 4시간 거리입니다.

차를 찾아오기 전에 잘 고쳐서 다시는 위험한 일이 안생기고 내 생명을 위협하지 않는다고 보장해 달라고 했습니다.
이상 징후가 있으면 지금 처럼 가져오라고 합니다. 그러나 보장은 못한다고 합니다.

새차를 사고 너무 마음 고생 많이 하고 힘들어서 다른 사람들은 잘 알아 보고 신차를 주문하고, 신차 주문 후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공유하고자 올렸습니다.

참고하셔서 신차 뽑았다고 마냥 좋아하지 마시고 요모조모 잘 따져 보시고,
꼭 정비소 많은 회사 차를 구입하시고,
친절한 영업사원이 아니고 현명한 영업사원을 만나시길 바랍니다.
친철함 속에 거짓이 있습니다. 잘 확인 하세요.
만일 처음에 제 이야기를 신중히 듣고 정비소에 입고 했다면 지금 이렇게 고생하진 않을것 같습니다.
처음 한달 전에 정비소 가서 정비 받으세요. 두달 이면 늦습니다.
그러나 제 경험상 차는 2000km 이상 주행해야 문제가 나타납니다.

왜 덜커덩 거리고 요란한 소리가 나는 동영상을 올린거냐면,
QM3는 소리가 요란하고 달달거립니다. 그러나 덜커덩덜커덩 하며 가는건 제차만 그렇습니다.

고객만족을 최선으로 생각하는 르노삼성의 멋진 차 ~~
QM3와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저는 이차를 정비소에서 무서워서 못 가져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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