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택에 사는 모씨 예요 일단 저는 사OOOO고시텔에서 생활하고 있는데요 돈을 벌기 위해 노가다를 전전하며 살고 있어요 오늘도 다른날과 별반없이 아침6시에 기상해서 노가다를 나가려고 했는데 늦잠을 자는 바람에 못나갔어요 그래서 그냥 티비보면서 쉬고 있는데 고시텔아줌마가 13시쯤에 갑자기 나오라면서 고시텔 확장공사좀 도와달라고 하는거예요 제 의사표현 상관없이 무조건 나오라해서 나갔어요 나가자마자 이거 날라 저거날라 시키기만 하는거 뿐만 아니라 일도 못하네 일 안해봤네 그런 소리까지 들었어요 저는 어이가 없는게 누가 이일을 한다고 했나..저는 그래도 참았어요 근데 갈수록 더 심하게 시키는 거예요 제가 일은 못하는편 이지만 열심히 하는 타입이라 열심히 하고 있었는데 너무 일에 집중해서 일하다가 나무 쪼가리에 얼굴에 맞아서 멍 들었어요 근데 웃긴게 고시텔아줌마가 남자가 다칠수 있지 뭘 그렇게 아픈척하냐 그런 말투 였어요 만약 자기 아들이라도 그렇게 말할수 있었을까요 더군다나 후XX 이라도 바르라고 주지도 않고 아픈걸 참으면서 계속 일 했어요 제가 소심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