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렘이야 셀렘이 익숙해지면
편안함으로 다가오는 거고
그런것도 다 시기가 있는거고
셀렘보다 편안함이 먼저 찾아올수는 없다고봐
셀렘속에 사랑이 피어나고
피어난 사랑속에 결실을 맺고
그런게 다 단계로 발전해 나가는거자나
이성을 첫 마주하면 설렘이 가장 크다고 생각해
심장이 콩딱 콩딱 뛰고
그사람을 보면 숨길수 없는 벅찬 감정들
연애의 시작은 다 그렇게 시작하는 거자나
연애에 있어서 편안함과 익숙함은
좋은거라고 생각을 안해 난
그건 결혼을 하면 충분히 부부로 살면서
느껴지는 세월속에서 전해져 오는 감정들이자나
오랜만난 연인들은 물론
익숙함 편안함이 장점이 되어 더 관계가
돈독해질수도 있지만
그래도 설렘이 있어야 시작을 할수가 있는거라
생각해
그래서 늘 가슴뛰는 풋풋한 사랑이 좋아
어린애는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