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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하청업체 사망사고?

석유화학 |2016.06.17 19:21
조회 326 |추천 0
이런일이 있어도 왜 메인에는 올라오지 않는거지?
네x버 다x에서 검색되던 것도 다 사라져버리고
이것도 하청업체사고~구의역과 다를바 없거늘
30살의 젊은나이ㅠ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업자들의 안전확보문화가 정착되길 바라며

여수 산단의 롯데케미칼의 하청 노동자가 작업 중 사망했다.
17일 오후 2시경 여수국가산업단지(여수산단) 롯여수 산단의 롯데케미칼의 하청 노동자가 작업 중 사망했다.

17일 오후 2시경 여수국가산업단지(여수산단) 롯데케미칼 제2공장에서 열교환기 청소 작업을 하던 하청업체 소속 여모(30)씨가 작업 중 머리에 부상을 입어 병원에 후송됐으나 오후 3시경 사망했다.
여씨는 청소 작업 도중 연결고리가 끊기며 쇠붙이에 안면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5월 27일 여수산단 한국바스프에서 작업을 하던 하청업체 직원이 독성가스에 노출돼 사망한 바 있다.
독성가스 포스겐에 노출된 황모(39)씨는 병원에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포스겐은 폐포를 손상시켜 폐수종과 호흡곤란으로 사망에 이르게 하는 독성가스이다.
여수의 환경·노동단체는 “포스겐가스 누출사고가 10년간 4차례 발생했다”며 “위험의 외주화를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편 지난 4월에도 여수산단에서 냉각탑 작업을 하던 50대 하청 노동자가 추락사하는 등 하청업체 직원 사망사고가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다.
시민들은 서울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망 사건 등 하청업체에게 위험을 전가하는 일이 근절되어야 한다고 토로했다.
정다미
http://m.ikorea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3302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66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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