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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의 화장실 페티쉬 (변기 그림)

|2016.06.17 20:59
조회 460,244 |추천 1,737

 


라디오에서 뷰티풀(아름다움)으로 연성되는 세가지를 그려보는 코너였음


룸유천: 3개인가요?

진행자: 네 말도 되구요 사물도 되구요

룸유천: 뭐든 괜찮아요?

진행자: 네 뭐든 괜찮아요


그리고 그린 세가지는 대화,화장실,한숨을 그림



 

이 그림에도 역시 변기가 있음 옆에 남자는 팬티만 입고있고 뭔 괴물같은 얼굴을 하고 있는데

이건 좀 무서움..





 

그놈의 변기 변기...



참고로 룸유천은 방보다 화장실이 더 많은 집에 살고있음..ㅋㅋㅋㅋ

방은 3개 화장실은 4개..ㅋㅋㅋㅋㅋㅋㅋ


피해자들은 전부 룸화장실,집화장실,노래방화장실에서 성폭행을 당함



이정도면 진짜 화장실 페티쉬아님??

추천수1,737
반대수36
베플ㅋㅋ|2016.06.18 01:54
아니 근데 성적취향도 맞는것같은데 화장실ㅋㅋ자기집에서도 침대놔두고 화장실서했다며.. 누가 박유천별명을 이렇게 짓더라 변기 연쇄삽입마라고..ㅋㅋ
베플걱정이태산|2016.06.18 08:45
이쯤 되면 변기가 좋아서 여자를 이용하는 수준..
베플헬로|2016.06.18 10:26
제가 미술심리를 잠깐 했었는데... 물론 미술심리는 '상담'을 전제로 내담자와 둘만이서 그림만을 가지고 분석하는것이 아니라 그림을 통해서 심리를 유추해내는것이지만 그래도 저 사람으로 조금만 파악해보자면 컵이란 특수성을 고려하더라도 사람이 너무 크게 그려진걸 알수있죠. 게다가 사람의 머리도 몸에비해 과도하게 크구요. 자존감이 높거나 그걸 넘어서서 자만할수도 있다는걸 나타낼수 있어요. 얼굴형은 약간 네모난 스타일이죠, 앞서 공격적인 요소에 지배적인 스타일까지 있다고 해석을 하기도 합니다. 입을 보면 다물고있지 않고 상당히 이빨도 날카롭습니다. 매우 공격적인 성향을 보인다고 파악이 됩니다. 도화지(컵)이 너무 작아서 발이 잘린건지 아니면 안그린건지 모르겠지만, 안그렸다면 성에 관하여 혼란이 왔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양의 탈을쓴것도 주의깊게 봐야하는데 사실 자신은 공격적이고 해석에 따라선 거만한(?) 사람이지만 그의 또 다른 사회적 페르소나는 양의탈을 쓴, 온순한 척을 해야하는 그의 모습을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하필이면 남근으로 해석되는 코부분을 성적인 해석이 가능한 묘사가 집중되어있는것으로 보아 평소에 성에 대한 관심도 높을뿐만아니라 내적인 모순, 갈등 혹은 부적절감이 있는걸로도 볼수있어요. ㅋㅋㅋ.... 사실 자격증을 따긴땄는데 임상도 많이 못했고 경력도 길지 않아서 그냥 썰하나 듣듯이 보고가심 좋을것같아요
베플안녕뽀로로야|2016.06.18 15:20
야들아 정신병으로 몰지마라 그럼 교도소안가고 병원간다
베플ㅇㅇ|2016.06.18 01:58
ㅋㅋㅋㅋㅋ난 애 좋아한적 없어서 다행이다
찬반ㅇㅇ|2016.06.18 09:45 전체보기
사생팬들이 집안도 훔쳐보고 몰래 들어오고 그러는거에 시달리니 정신적으로 문제가 생긴듯 그래서 막혀 있고 혼자만 있을수 있는 화장실을 좋아하게 된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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