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안녕하세요? ^^
어떤말부터 해야될지 모르겠지만 요새논란이 되고있는 예전멤버 박유천이라는 사람에 대해 한마디 적어볼려구 합니다. 욕을 하셔도 좋구 미쳤다해도 좋지만 그냥 조용히 봐주세요.
일단 저는 박유천이라는사람에 대해 아는점도 그사람의 무엇도 아닙니다.
너무 복잡하죠 ?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저가 초등학교때인 아주 오래전입니다. 저희 이모는 로드매니저일을 하셨어요,
그때는 저가 아무것도 모르고 철부지였었죠.. 저희이모는 동방신기 매니저일을 하셨었습니다.
휴 그냥 까놓고 얘기하죠 정말 너무 바르고 너무 착하고 너무 성실한 사람중에 하나가
박유천씨예요. 팬분들 옆에서 지켜본시간이 있다고 하셧죠? 님들이 못보셧던 시간을 저희 이모는 옆에서 다 지켜보신분이예요. 저가 본건아니지만 어른인 저희이모가 저의가족이 없는말을 하진않을테니깐요. 사람은 누구나 변하죠? 그때는 그랬던사람이지만 지금은 아닐수 있습니다.
공인이, 지금 현재 군대에서 공익중인 사람이 업소를 가고 안좋은 행실을 했으니 당연히 욕먹어야 당연하죠. 일반인이 아니기 때문에 그건 그사람이 견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대 직접적으로 보지못하신분들? 팬이였다고 지금까지 봐왔던게 있었다고 하시는분들
님들이 보신건 그사람의 1%도 되지못해요. 가족이고 본인도 다모르는게 자기자신인데
뭘믿고, 그사람은 인생이 달린일인데 대체 무슨자신감에 사람을 그렇게 한사람 인생을 망치는거예요? 도와주진못해도 망치진말아야죠 ..저말 무슨뜻인지 아세요? 그사람이 아무리 잘못을 했더라도
잘못했으면 그만큼 벌받겠죠 .. 하지만 본인,그 부모님의 가슴까지 못박을 필요까진 없는거 아닐까요? 너무 답답해서 이런글을 적고 있네요..
여러분 관심이 있으니깐 욕도 하고 흉도 보는거겠지만 그만큼 봐왔다는 뜻이겠지만요..
염치없이 말한마디 더 하구 갈께요! 잘못이 있다면 법적으로 혼날거예요. 여러분이 그렇게까지 하지않더라도 충분히 벌받을꺼예요. 관심은 딱 관심까지만 해주세요.
뭐든지 적당히 라는게 있는거잖아요? ^^
그사람도 연예인이기전에 남자이고, 사람입니다. 한사람의 인생 이래라저래라 할거없다고 봐요?
염치없이 이런말 적고 가서 죄송합니다. 믿었으니깐 기대했으니깐 실망하셧다는거 알아요..
저도 알고있습니다.. 저도 여러분에 대해서 알지못하니깐 말함부로 할수없다고 생각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기억해주세요 아는게 다도 아닐뿐더러, 공인이기전에 한사람이라는것을요..돌멩이 적당히 던져주세요.
마음이 복잡해 글이 너무길어졌네요..글이너무뒤죽박죽이 됬네요.
주말인 토요일아침인데 항상 화이팅하시는분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