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공원 나무에 묶여 버려진 그때당시 이름 쵸키.
종이에 3살,이름은 쵸키,접종은 다 맞췄다고 집안사정상 키울수 없다고 써있었대요.
이름은 버찌로 바꿔줬어요. 옛날주인 생각날까봐...
↑ 잠잘때 억지로 깨웠을때
↑ 작년 생일때
↑잠에 취했을때
↑ 목욕할때
↑ 머리 길었을때
여기까지...
무슨 사정인진 모르겠지만 아파서 그런줄 알고 검사했는데 모두다 정상이였어요.
저한테 온지 1년후 결석때문에 수술한거 빼곤 아직까지 건강해요.
혹시라도 보게 된다면 잘 지내고 있다고 알려주고 싶었어요.
그럼...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