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좀 읽어 주세요
댓글은 어떠한 내용도 허용 합니다
7년전 유흥업소에 일하는 김*희란 여자를 만나서 서로 의지하고 이야기 하면서 좋아하는 사이가 되었고 저는 유부남 상대 여성은 이혼을 한 상태고 그런 관계를 유지 하다 집에서 알게됬고 둘사이 정리하려 할때 만나온 여자가 위암 진단을 받아서 많이 아프다고 하더군요 저는 아픈 사람을 두고 돌아설수 없어 이혼을 하기로 하고 별거를 하고 이여자를 선택 했죠 매일 병원가고 약받아주고 유흥가 일이라 출근 못하면 20만원씩 송금도 하고 위암 이라면서 수술은 받지도 않고 약만 먹기에 병원에 혼자가서 의사에게 물어보니 위암 아니라고 자주오는 환자인데 위염이라고 하더군요 당장 찾아가 왜 거짓말 한거냐 물어보니 좋아서 그냥 놓치기실어서 눈물 흘리며 말하기에 용서 하기로 하고 지나갔어요
동거를 8개월 하다 저는 딸이 있었는데 가끔 자식들 멀리서 보고 죄책감에 집으로 돌아가야지 하는 생각과 이사람 께는너무 미인 하고 힘들껀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가 말을했죠 아이들거정되고 마음이 아프다고 미안해 하자 여자가 자기에게 너무 못되게 한다는 거에요 자기는 5살 딸이 있는데 전남편이 나 만나는거 알고 딸보여주지도 않고 소송 중이었는데 패소해서 딸 볼수 없어도 나 보며 참았다고 처음 만날 땐 자녀는 없다고 하지 않았냐? 둘이 잘되게 하려고 부모님도 이사람도 속이고 있던거고 둘이 잘되길 배래서다 나중에 확인 하니 딸 나이가 고2 더군요 그냥 둘을 위해 속인거다 다른건 없다 스스로 정리하고
더이상 인천에서 있기실어 이사람 직장 정리 주변정리하고 다른곳으로 갈 준비를 하는데 동생사고친거 합의350만.집안제산 부할 공탁금400만원을 빌려달라 저금3개월 남고 보험 약대받아주겠다 하더니 신불이라 아무것도 없음
이곳 저곳 사용 한다고 빌린 돈이 1200백 주변정리 다하고 여자는 시흥으로 저는 서울로 직장 때문에 떨어저 있어도 제가 출퇴근은 시흥으로 했고 3개월이 지나서 힘들고 피곤 한데 자주오지 않아도되 하고 얼마가 지나서 생활비 직장그만두고 다른일 알아본다 하면서 150만원 월급 타면줄께 14년 생일날 가계로 꽃바구니 보내고 집으로 찾아갔더니 밖에서 보자는거에요 부모님 동생들 다 아는데 이상 하다 그냥 지금은 쫌그래 하고 선물과 케익받아들고 급하게 들어가더니 다음날 가계 직원이 어제 가족들과 결혼한다고 남자가와서 밥먹었다 자기도 남자 소개해달라고해서 해줬는데 뭐 저런 인간이 있냐 열이 받고 꼭지가돌아 찾아가니 딴시람과 동거 하더군요 그레서 정리하자 빌려간 돈은 준다고 했으니 줘라 난 줄돈없다 더이상 연락 하지 마라 저는 이혼도하고 한순간 이런 일이 받아 들일수 없어서 만나서 시정도하고 부탁도하고 해서 마음 돌려 다시 새롭게 시작을 했죠 다시 여자는 파주로 가고 파주에서 생활하다 가계 그만두고 서울에서 같이 있기로 하고 밀린 세금방값180만원 정리하고 서울로 와서 같이 돈을 모아가자 자기월급은 하나도 않쓰고 모을께 생활비는 내가 알아서 해줘 저는 하루 한끼 먹으며 돈 생기는데로 생활비 용돈 왜에 여성 암이다 보험비 이런 저런 이유로 450만원 빌려감 7개월을 그렇게 모아 이사할 방 알아보는데 파주에 좋은 직장이 있어서간다고하고 파주로 짐 이사하고 방은 가계에서 빌려준거다 그럼 우리 방구하게 돈 줘 엄마가 이사 해야 하는데 돈때문에 걱정해서 드렸다 우리 젊으니까 서로 조금만 고생 하자 이것도 거짓말 어머님 집사서 이사 하셨다고 확인함 7개월간 목에 빨때꼽고 쪽쪽 빨아가더니 그집에서 다른 사람 하고 동거하고 있으면서 돈은 못준다
둘이 정리 하면서 5월 말까지 돈 준다고 약속 한건 그런적 없다 증거 있냐 하고 있어요
사진은 이여자가 이혼하게 하려고 부인에게 장례식징에 보낸 문자
한 인간에게 이렇게 농락당한게 화가나고 억울 하고 여자는 더이상 인간이 아니기 때문에 미련은 없어요 하지만 내가 피땀흘려 번돈을 이런 인간에게 의미없이 사기당한게 억울 합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많은 질책 부탁드려요ㅡ
카카오톡 ID:fft5501 오시면 증거 녹음 파일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