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33살 남자입니다.
일단음체로 갈께요...
이거 진짜 진지합니다.
저는 맨날 누나뒤처거리 일만합니다.
저희누나가 임신을했는데... 임신까진 좋습니다. (결혼1년만에)
누나가 입덧이 심해 거이2주전부터 누나 저희집에 하루를 시간보내는데...
맨날 병원 저희집갈때 제가 맨날제차로 태우라갑니다.
그것도 하루이틀이지 자주그러니깐 저도 힘이들더라구요 (그렇타고 저 직장인아님 학원생임)
오전에 시간이많아요 누나한데 진짜 좋케말했는데 아침에 이제 앞으로 자형차타고 온나하니...
누나가 싫타고합니다. 내가 왜?? 물어보니 회사출근하는사람인데 아침에 바쁘다고합니다.
그럼 자형이 30분일찍 일러나하면되지 하면 누나는 싫타고잡아때고합니다.
결국은 저희집 2주가까이 지냈는데 자형이 조금만 소운하게하면 누나 서럽다구 울고 방은거이
빼앗긴지 2주정도돼고 누나가 울은소리낼때마다 스트레스받고 누나 눈치바야돼고 자형오면
가게에 삐대고있서야되고 그것도 하루이틀이지 점점힘들더라구요 (저희지 1층가게 2층저의집)
자형 결혼하기전부터 마음에안든것도 몇가지있지만 아무말도 안했습니다 (결혼전까지이니깐요)
한날은 저희집에 (갈고양이 살아요) 반은 우리가 키우는 고양이인데
저희집 현관은 방충망이 설치있는데 고양이 현관근처왔다고 바닥에있는 __로 방충망던지는겁니다.
그거보고 한순간 어이가없서 우리집 무시하나???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자형한데 말은안했지만 걍넘어갔는데 저희집 강아지도 키우는데 자꾸만 머리때려요
10살된 치와와키우는데 제가한소리하면 괜히 기분 나빠생각할꺼같앗서 안했지만요
이건 얼마전에 있응건데 누나가 2주저희집 빼대고있스니 제가 컴겜하고있선는데
컴뒤에 침대가있는데 제가 장난 목소리로 너희집에 가 3번을했을했는데 자형이 정색을하면서
저한데 머라하고 기분나쁘다고 자기집에 가더라구요 저희집 방충망 쎄게닫고
결혼하기전부터 자형이 차가없서는데 자꾸 누나가 놀러가게 차좀빌려달라고 하고 제가 렌트해라
니 그것도 싫타하고 차빌려가면 5만원달라고하니 그것도싫타하고 상직적으로 차빌려가면
차를 청소를하든 기름값줘야되는거 아님???
차도 가족끼리도 잘안빌려준다말도있는데
더웃긴건 누나가 동생한데빌려볼께하면 자형은 동생은빌려준데??? 기대하는듯 이렇고있고
같은남자로 봐도 그래보임 결혼준비쯤 자형이 야구하다 발목다처는데 사돈어른이 아침에 자형
병원픽업해줘는데 자형이 누나전화해 도와달라고해서 다른병원 가야될꺼같다고 원치않는 저를끌고
제차로 병원에감 퇴원후 결혼준비하는데 페백음식 너무많아 동네형님 봉고차 형님도움으러갔는데
사돈어른이랑 자형이랑 다계셔는데 솔직히 다리불편한건 알지만 예의상 자형이 거들어줄까???
말할줄알았는데 절때 그런말않하고 자기집에 가만히있고 보기만함 나중에 동네형님이 하는말이
너거 매형맞나??? 왜가만히있노??? 다리다처서 불편하다니깐 그래도 말이라도 거들어줄까 말이라도하지 하길래
솔직히 나도 동네형임이랑 저랑같은생각이듬
밥상차릴때도 숫가락 젓가락 않놓코 보기만하고 보기에 안조았던거같네여
요기있는글 부모님한데 달하니 어머니는 당현히 자형편들고 저만 혼나는거같네요
이것도 말고더있지만 요기까지만할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