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ㅋㅋㅋㅋ 저는 대학생이고, 방학 기간동안에 아르바이트를 하려고 아르바이트를 구했어요
음식점 서빙이었는데, 애초에 면접볼 때 정확히 얼마동안 일할 수 있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근데 그게 제가 누구를 통해서 소개받은 알바라, 저를 소개해주신 분이 이미 제가 방학 기간동안밖에 일을 못한다고 얘기를 해놓으신 상태였어요
그래서 솔직하게 개강 전까지밖에 일을 못한다고 말씀 드렸어요
그리고 알았다고 하셔서 오늘부터 나가기로 했었고, 나갈 준비를 하고있는 동안에 갑자기 전화가 왔네요
학생이 너무 일할 수 있는 기간이 짧아서 다른 사람 구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애초에 괜찮다는 말을 마시던지... 다른 알바 구할 수 있는 시간이라도 있을 수 있도록 일찍 말을 해주셨던지 했으면 됐을 걸 굳이 출근 한시간 전에 전화로 말을 해야했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어이가 없어서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