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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본 일 중 가장 육체적으로 힘들었던 일.

정체가뭐냐 |2016.06.20 13:03
조회 116 |추천 2
군대 가기 전 일용직(노가다) 뛰러가서다리공사 철근 이동 작업.
다리공사 하는게 다 기계로 할거같지만 전부 사람이 철근을 깔아서 뼈대를 만들고뼈대가 만들어지면 그안에 시멘트를 부어서 미장작업을 하고 그 위에 아스팔트를 깐다.
노가다 뛴다고 해서 전부 머리통에 든거 없고 할거없는 사람이 아니다.모든 일에는 노하우와 기술이 필요한거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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