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우민 작가가 맥베스 인용

"고운 건 더럽고 더러운 건 고웁다.
탁한 대기, 안개 뚫고 날아가자"


이 안에서 시우민의 스펙트럼을 표현


결론 배운변태맞음

추천수121
반대수3
베플ㅇㅇ|2016.06.20 14:23
저거 진짜임? 진짜 맞다면 포토그래퍼가 구현하려는 이미지가 뭔지 조금은 감이온다 멕베스...... 잘나가는 아티스트는 역시 달라도 뭐가 다른가봐
베플ㅇㅇ|2016.06.20 14:16
분장 헤어를 청순하게 한 이유가 있구나 퇴폐미랑 청순미 교차시키기 지린다
베플ㅇㅇ|2016.06.20 14:18
고급져 고급져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