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야기니까 음슴체로 하겠음.우리는 여중ㅇㅇ.
오늘 점심때 있었던 일이였는데 말하기전에 잠깐, 난 나만 겨털이 많은줄 알고 고민이 많았음.그래서 괜히 겨드랑이 얘기나오면 위축되고 그랬었음.쨋든 본론으로 돌아와서 친구는 내짝꿍인데 친해진지는 얼마 안됐음.일단 그 애 이름을 겨털이로 말하겠음.
겨털이가 갑자기 오늘 나시만 입고와서 시원하다고 얘기를 하기 시작함.그러다가 겨털이가 자기는 팔 안쪽이 되게 하얗다고 팔을 번쩍 드는거임.오 ㅅㅂ 지져스 되게 긴 겨털들이 겨드랑이에 자리잡고 있는거임.
되게 극혐이라기보다는 아 나만 많은게 아니였구나 행복해짐.
내가 이상한건ㄱ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