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망각

한심하다 |2016.06.22 02:55
조회 131 |추천 1

지금의 그와 혹 내얘기를 나올때 사랑했다고 솔직히말을하는지 아니면 그저 어릴적에 스쳐지나간 남자라고 가볍게 웃고 넘어가는지 내가그저 스쳐지나갔던 사람이 아니였길 바래 언제쯤이면 너에게 연락한번해볼용기가생길까 얼마안갈줄 알았는데 지금까지사귀는걸보니 내가그만큼 모자랐던 사람이였다는걸 많이느껴 그래서너를 아직까지 못잊은건지 망각이심하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