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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사건 조카 소름는점

박을박 |2016.06.22 11:00
조회 1,143 |추천 3

 http://news.nate.com/view/20160622n02422


기사 링크


현재 박유천이 성매매를 했다는건 팩트임.

지갑에서 60만원을 줬다는 기사가났고


거기에대해 반박하는 기사는 없음.


게다가 합의금을 주겠다고 먼저 얘기한사람은

박유천 측임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638095


박유천 '합의금' 있었나?…통화 내용 공개

하지만 이 씨 측은 박 씨 소속사에서 합의 얘기를 먼저 꺼냈다며 사건 직후 녹음된 통화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소속사 관계자/당시 통화 : 어떻게 해 드려야 좀 마음이 풀리실지, 저희도 고민을 많이 했는데…]   그러면서 합의금을 먼저 제시해 달라고 소속사에서 제안했다는 게 이 씨 측 주장입니다. [소속사 관계자/당시 통화 : 이것을(금액을) 편하게 먼저 제시를 해주시면 저희가 거기에 상응을 하는 게 옳다고 생각하거든요.] [황모 씨/ 첫 번째 고소 여성 지인 : 합의를 보고 싶으니까 하루만 기다려달라… (합의금액) 제시를 계속해 달라고 했었거든요.]


근데 캡쳐내용에서 보이듯이


성매매조차 아니라고하는 사람들 등장에다가

최소한 성매매라는 사람들에게도 반대가 무수히 박히는중.

거기다가 박유천은 죄가 없다는 식으로 살살 여론몰이중임.


몸팔던년이 멀쩡히 연예계생활 잘하던사람 인생망쳤다는 식으로 몰아가는 댓글도

적지않게 보이고


제일 어이없는건 돈을 줬어도 사례금 명목이기때문에

성매매가 아니라는 댓글.


성매매를 한년이나 성매수를 한놈이나

똑같이 더러운년놈인건 맞는데

성매수를 한놈을 길가다가 칼빵놓고나

남자가 강간을 해서는 안되듯이

성매매를 한년이 길가다가 칼빵을 놓고나

강간을 해서는 안된다.


이건 인간의 기본권리의 문제다.


박을박 개인팬인지

소속사에서 알바를 돌리는건지 

소름돋는다.


물론 시사문제도 잊지말아야하고

신경써야할문제지만

왜 그것만 신경써야하냐?


같이 신경쓰자. 같이.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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