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23살
의대생
강남거주
아버지 병원장
친언니도 의사
얼굴 진짜 이쁨 특히 피부가 대박
키는 아담..살짝 통통?한편
제가 좋아하는 여자입니다...
저는 32살
인서울 공대
회사원
집안 평범
어쩌다 알게 된 친구인데..참 말하는게 잘 통하고 나이차는 꽤 나지만 같이 있으면 즐겁더라고요
제가 점점 좋아하게 되었고...안보면 너무 생각나고 그러는데
너무 완벽한 여자인것 같아서 고백하는게 좀 두렵네요..
그냥 고백하까...말까...하루에도 수십번 고민중인데
어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