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전의 밭 상태 입니다. 풀보다 땅이 딱딱하여 삽이 들어가지않는 상태입니다.
2. 가로/세로 로 틸러작업을 해봤습니다.
풀의 덤풀들이 칼날에 끼어 제거한후 한컷한 사진입니다.
3. 처음 사용이라 몸에 힘도 들어가고 관리기도 가끔씩 통통 튀기도합니다.
물론 주먹만한 돌은 뱉어 내주기도 하고, 신기 하면서도 힘도 들었습니다.
그래도 처음으로 이랑/고랑을 만들었어요, 개략 20분정도 소요된 것같습니다.
4. 다른곳도 위와 같이 손질하여 밭 도처에 있는 자소엽 모종을
이곳에 옮겨 심었습니다.
5. 총평은 맨티스 관리기랑 친해져야 되겠다입니다. 처음이라 작업은 서툴었지만
결과는 만족스럽습니다. 그리고 XP 모델 음~좋아요,
-. 손잡이 레버 조절부(가속/감속)에 익숙해야겠는데 비결이 없네요.
운전 처음 할때 반클러치 운전이랑 비슷합니다. 단, 맨티스 관리기의 시동은 않 꺼집니다.
-. 운전의 전/후진 작업시 강약조절 이것도 익혀야 될 스킬인것 같아요.
이것만 습득되면 반나절에 한300평 정도는 갈아 엎을수 있을 만큼 훌륭합니다.
생각보다 연료소모도 적은것 같습니다.(연료탱크 0.63L)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