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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지못하는말

휴휴휴 |2016.06.25 01:44
조회 739 |추천 1
거짓말만 하지말아달라고 했는데 결국 이렇게됐어
이제 자유롭게 살아..
벗어나고싶게 만든게 나인걸까
너의 마음이 다해서 벗어나고 싶어졌던걸까
요즘 너생각날때마다 혼자 일기써
시간이 해결해줄거라고 믿으면서
그땐 내마음이 이렇게 힘들었구나
하루에 네다섯개씩 쓰던거 하나하나 줄여나가면서 잊어볼게 너랑 오래만났네 그래도
고마웠어 아쉽고 슬프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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