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삼인데 내가 내방에서 이불 덮고 누워있는데 진짜 너무 나른하고 좋은거야ㅠㅠㅠㅠ 반팔 짧은추리닝입고 창문열어놨는데 창문으로 바람이 솔솔 들어오는데 하 진심 개천국...ㅠㅠㅠㅠ근데 속옷이 약간 찡긴데다가 얇은 이불까지 덮고 있으니까 막 간지러운거임 아래가ㅠㅠㅠ 졸린상태로 아씨 가려워..이런 생각하면서 아래를 긁고 있었는데 졸려서 눈풀린채로 그러고 있는데 엄마가 나 비타민먹으라고 물이랑 비타민들고 문열고 가밪기 들어오다가 딱 그장면만 보고 다시 나갔어ㅠㅠㅠㅠㅠ나 이거 해명해야되는거임?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