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 항상 네이트판 눈팅만하던 10대여자입니다 ㅎㅎ 시간이 얼마 남지않은 저는 이렇게 네이트판에 끄적끄적 제 이야기를 적어볼려구해요
앞뒤가 맞지않고 오타가 있을수도 있으니 양해부탁드려요ㅎㅎ 그리고 이글은 어떤 한사람이 꼭 볼수있었으면 좋겠어요 ㅎㅎ 이제 적어볼게요!
내가 아직 20살도 안된 10대의 철없는 여자애지만 나에게는 시간도 얼마없고 가질수있는것도 얼마없다
태어날때부터 부모님께 미움을 받았고 어렸을때도 많이 맞고컸으며 결국엔 이혼을 하셨고 동생과 나는 버려졌다 어린나이에 이별이라는걸 겪고 나는 울기만하고 자주 아팠지 몸도 약했던나라서 심장병을 가지게되었고 돈도 없어 치료도 받지못했지 그렇게 더 악화되어갔고 나는 2살어린 동생과 고아원에 가게되었지 거기에서 좋은분들을 만나 치료도 받고 사람처럼 살아갓지 근데 그것도 한순간이였고 나는 또맞고 안좋은일도 많이 당했어 매일 혼자 방안에서 쭈구려서 울고 정말 힘들어햇지 그때가 아마 초등학교 2학년이였을거야 외할머니밑에서 크다가 사정이어려워져서 또 이별을 해야만했고 초등학교 5학년때였고 빠르지만 나쁜길로 빠져들기 시작했지 그래도 공부는 열심히했다? 엄마랑 아빠가 아무리 미워도 성공해서 다시 같이살고싶다는 그런마음 이루어지지도 못하는 그런 미련가지고있어서 그랬나봐 그런데 1년뒤인 초6때 엄마의 재혼소식을들었고 애가있다는 말에 나는 정말 배신감이들고 너무 미웠다 아빠는 어딨는지도 모르고 아빠한테 많이 맞아서 머리도 찢어지고 꼬매기도 하고 그냥 너무 미웠어 정말 나에게 큰짐이였고 아프기도하고 방황했지 옆에서 친구들이 많은 힘이 되주었고 나는 아담한체구 때문에 친구들이 동생 챙겨주듯이 잘챙겨주었고 나도 얼마 살진않았지만 인생의 반이 친구였어 이걸 너가 읽을진 모르겠다만 너도 아니 오빠도 인생의 반이 친구라고했지 나도 그래 친구와 잘 지내고 남자들이랑도 놀면서 친해지고 사귀기도 했어 이쁘게 남들이 보기에도 이쁘게 사겼지만 네 첫사랑인 이아이는 오빠랑 너무 비슷했어 무조건 친구였거든 그렇게 헤어지고 상처도 많이받고 중2때 진짜 내입으로 말하기 창피하고 지금 생각하면 왜 그랬냐 싶었지만 가출도하고 남자랑 술먹고 담배도 피고 진짜 입에담기도 창피한짓도하고 경찰서도 갔었지 그때이후로 정신차려서 중3때는 공부는 안해도 학교는 착실히 나갔어 아무탈없이 잘지내고 고등학생이되었는데 7년동안 연락없고 나를 엄청 때리던 아빠가 나를 찾았고 같이살거라고 하며 나를 데려간다구했지 근데 그것도 한순간 믿었던 나는 또 상처를 받았고 결국엔 버려졌지 많이울고 한번더 삐끗해서 사고도 많이 쳤어 여기 지금 같이사는 엄마가 날 잡아주지않았다면 나는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하우적되거나 아파서 지금 여기없겠지 정신차리고 알바를 하면서 돈을 모았어 대학가거나 나처럼 마음아픈애들 기부할려구 그렇게 ㅣ알바를하고 조용히 지나가고 고2때 널 처음만났지 넌 고3이였고 난 그냥 너에게 동생이였지만 나는 오빨 좋아하게 되었고 그렇게 내가 달라붙어서 사귀게되었지 근데 우린 정말 맞지않았고 싸운횟수가 더많았고 나는 표햔하지않고 많이울었지 근데 난 오빠한테 큰거 바란적없어 항상 말했지 표현만 잘해달라고 근데 오빠는 성격이 무뚝뚝하다면서 매일 어중꺼중 넘기고 나는 이해한다고 매일이해한다고 했지만 다 참고 넘긴거 였어 같이 술도먹고 장거리는 아니지만 2시간 가까이 시외버스를타고 또 시내버스로 갈아타야만 오빠를 만날수있지 마지막으로 만난다고 생각해서 학교를 갔다가 나왔어 얼마전 병원갔을때 약먹어야된다고 방학땐 입원해서 치료받으라고 하시더라 그래서 널 만나러 간거야 이걸 니가 언제볼진 나도 몰라 아니 많은 글중에 묻힐지도 몰라 난 그때쯤이면 없거나 수술을 하고 오빨 기억못할지도 모르지 우리가 마지막으로 만났던 그날엔 그때도 친구였어 나만 봐줬으면했지만 친구였고 오빠 폰봤을때 70몇일이더라 누구랑 모르겟는데 그땐 내가 술도 먹었고 많이 아픈터라 정신도없었지 여자한테 연락와있고 찾아간 나 놔두고 친구랑 전화하러가고 만나기전에 힘들어했던 오빠 많이위로해주고 성격나쁘고 욕도 잘하지만 난 오빠성격받아주고 노력많이했다 물론 나도 쓰레기짓많이하고 잘못많이했지만 오빠만 봤고 표햔을 안해줘서 다른사람에게 흔들리긴했지만 난 오빠만 좋아했다 어릴때부터 사랑을 못받아서 그런지 나는 표현하는 방법을 잘못배워서 항상 투정부렸고 그것때매 오빠랑 끝났지만 마지막만난날 오빠는 4월 몇일이라는 날짜를 거론했지 오빠랑 싸우고 난 잡았지만 오빤 날 버렸고 남남되었지 만날일도 없다구했지 이제 만나고싶어도 못만나 우린 그 만난날인 다음날에 생각을해봤어 오빠가 거론하던 날에 퇴원한지 얼마안된나는 폰을 잃어버려 폰이없었고 오빤 그날이 내가 니한테 좋아한다고 카톡으로 말했던날이라고 나에게 이야길했지? 근데 좀이상하지않아? 난 그날에 폰이없었는걸 생각해보니 다이상해 내가 그렇게 프사해줘 상메해줘할때 절대러 안해줬고 친구들한테도 절대 내이야기안했어 그래 다른 여친이있었지 나는 그냥 너한테 놀아나는 하나의 장난감이였을뿐이고 그냥 솔직하게 이야기해줬으면 됬을걸 거짓말친다고 수고가많았어 진짜 안녕이다 내가 만난사람중에 니가 제일 미웠다 그만큼 좋았고 다 묻어둘게 넌 그여자랑 잘해봐 난 이제 병원가서 치료받아야되 안녕 많이아파도 몰라줬던 너에게 좀 밉기도하고 실망했다 남은시간이 1년도 안되지만 치료받고 잊고 잘 지낼거다 아니면 난 하늘에 있겠지 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