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에 전에도 글을썻는데 고민이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남들이 보면 별것 아닌일 일수있는데 이고민 때문에 잠을 못잤어요.
남친이랑 사귄지 2년이고 남친은 2년동안 일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피방에서 여자랑 같이 단둘이 일을 하게 되었다고하는군요.
1시간만 일을 같이 한다고하는데 왠지모를 불안감.. 공포;;이런게 생기네요.
예를 들면 남친이 3시에 일을 끈나면 여자가 2시에 온답니다. 그럼 1시간동안 같이 일을 하는건데..
둘이 친해질까바도 그렇고 저몰래 혹시 둘이 좋아질까바 겁이나네요..
믿음이 없어졌습니다. 화나면 싸이 일촌 끊고 야한 여자사진 다운받아서 싸이월드 메인에다 올리고 나몰래 친구 서로 안만나기로하구선 만날려고 하고...
지금 사이가 좋지도않고 남친 부모님이며 저희엄마가 반대를 하는데.. 마음이 흔들릴까바 불안하네요..
어제 저한테 막 모라고하네요. 왜 사람 뭐라고하냐고. 입장 바꿔생각해보세요..
그래서 저도 남자 있는 피방에서 둘이 일하는곳가서 일한다고햇는데 펄펄뛰네요..
전화로..
아.. 1시간동안 일을 한다지만 왜케 불안한지.. 정말 아무일없을까요..믿어야할까요..
자신감도없고 불안하고 미치겠습니다.
저심각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