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양이 친구들이 엽문 사부님께 영춘권을 배우는데 아주 장난이 아니야!"
"제자를 받지 않기로 소문난 엽문 사부님께서 고양이들을 가르치신다고?
나도 구경할래!!!"
"어서 오게나, 내가 한 수 알려주겠네"

"처음에는 배워가는 과정을 하나하나 즐겨보게"

"어느 정도 숙달이 되면 좀 더 스피드를 올려보게"

"그리고 상대방의 행동을 하나하나 읽어 나가보게"

"이제 꾸준한 연습을 통해 기술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보게나"

"그럼 이제 실전으로 들어가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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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제일 중요한 건
싸우지 않고 상대방을 이기는 것이 진정으로 강한 고양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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