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를 통해 "오이를 본 고양이의 반응"이라는 제목으로 알려진
영상을 보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과연 고양이가 진짜 오이를 무서워서 피한 거였을까요?"
여기서 우리는 제보 영상 속에서 한 가지 공통점을 찾았습니다.
그건 바로 영상 속 고양이들이 식사 중이었다는 사실이었죠.
이러한 정황을 토대로 조사 결과 한가지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바로 고양이들은 식사 장소를 가장 안전한 장소로 생각하고 있는데
예상치도 못한 초록색 물건으로 인해 당황해 놀랐던 것이죠.
옛말에 '밥 먹을 때는 개도 안 건드린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앞으로는'개도 안 건드린다.' 가 아닌
'개, 고양이 가릴 것 없이 안 건드린다.' 로 바꿔야겠습니다.








반려동물의 모든 것 - http://www.petxla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