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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완전장악한 중국창녀들

32234 |2016.06.30 21:07
조회 5,494 |추천 1

제주도 완전 장악한 중국매춘부들 , 한국남 상대


 

23일은 흉기에 찔려 살해된 불법체류 중국인 여성 시신이 제주 서귀포시 임야에서 발견된 지 열흘째다.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지난 21일 제주시 아라동 제주지방경찰학교에 수사전담반을 설치해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수사전담반은 제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와 제주시 동·서부경찰서 등 기존보다 인력을 두배 늘린 30명으로 꾸려졌다.


시신 발견 후 경찰이 탐문과 수사 과정에서 만난 인원은 500명 이상에 달한다.


범행 동기도 남녀 문제, 채무 관계, 우발적 범행 등 여러 가능성을 가정해 다각도로 수사하고 있다.


경찰은 유족에게 위로를 표하며 신속한 범인 검거를 약속했다. 유족도 "범인을 꼭 잡아달라"고 당부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시신이 발견된 건 사람들의 모든 관심이 총선 결과에 쏠린 4월13일 낮 12시께다.


서귀포 안덕면 동광리에 있는 한 보리밭 옆 나무 아래에서 고사리 채취객이 목과 가슴 등에 6차례 흉기에 찔린 흔적이 있는 여성 변사체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하면서 사건이 세상에 알려졌다.


시신은 심하게 부패한 상태였고 겨울 옷차림을 하고 있었다. 상의에는 중국 상표가 붙어 있었다.


수사는 초기단계부터 쉽지 않았다.


시신의 지문과 일치하는 실종자가 없어 신원 파악이 난관에 부딪힌 것이다.


시신이 발견된 장소 반경 5㎞를 3번 수색했으나 유류품 등 별다른 증거는 없었다.


경찰은 변사체가 발견되고 이틀만인 15일 시신을 찾는 수배전단을 배포, 시민 제보에 기대를 걸었다.


16일 "숨진 여성을 알고 있고 중국인"이라는 결정적인 제보가 들어왔다. 제보 속 인물을 외국인 실종자 명단과 대조한 결과 단란주점에서 일했던 중국인 여성(23) 이었다.


심하게 부패한 시신에서 얻은 지문과도 동일인이었다.


외국인 그것도 불법체류자였다. 신원 파악이 어려웠던 이유다. 피해자는 지난해 10월7일 무사증(무비자)으로 제주에 들어와 실종 직전 한 단란주점에서 일했다.


피해자가 지난해 12월말 갑자기 연락이 끊겼지만 동거인 등 실종 신고한 주변 사람은 없었다. 피해자는 마지막으로 목격되고 4개월 만에 싸늘한 시신으로 땅에 버려진 채 발견된다.


직업 특성상 게다가 불법체류자 신분이어서 말없이 다른 곳으로 떠나도 주위에서는 그리 이상하게 여기지 않았고 동거인끼리도 결속력이 강하지 않았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일부 동거인은 자신도 불법체류자여서 신고를 꺼린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던 중 경찰은 행방불명 될 무렵 피해자가 일한 단란주점 단골손님이며 밤늦게 개인적으로 만나는 등 의심이 드는 A씨를 지난 18일 새벽 체포했다가 44시간만인 20일 0시20분 풀어줬다.


경찰의 표현을 빌리면 '합리적인 의심'은 드는데 유력한 증거가 없었다. 다만 경찰은 A씨의 혐의점을 완전히 거둔 것은 아니며 여전히 수사 선상에 있다고 전했다.


경찰은 A씨의 옷과 신발 등에 혈흔이 있는지 감식하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 결과도 기다리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국에서 살해된 여성의 억울한 원혼을 달래기 위해서라도 제주 경찰이 온 힘을 다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media.daum.net/society/nation/jeju/newsview?newsid=20160423124604813


 


제주서귀포경찰서는 중국여성 피살 사건 용의자 한국인 A씨를 체포 44시간만인 20일 0시20분 석방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피해자가 일하는 단란주점 단골손님인 A씨를 지난 18일 새벽 체포해 수사해왔다.


 


http://media.daum.net/society/nation/jeju/newsview?newsid=20160420010452521


 

근절돼야할 국제 위장결혼

제주지역에서도 국제 위장결혼이 기승이다.
국내 체류를 위해 가짜 결혼 후 이혼하여 돈을 벌고 싶어 하는 외국인, 그리고 이들과의 결혼 대가로 급전을 챙길 수 있다는 유혹에 빠진 내국인의 이해관계가 맞물리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위장결혼을 알선하는 인터넷 카페까지 성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심각한 사회문제가 아닐 수 없다.
세계적 휴양관광지가 자칫 국제적 범죄의 온상으로 전락할 우려마저 낳는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올 들어 현재까지 15건에 31명을 위장결혼 혐의로 적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5건 20명 적발에 비해 인원수 만해도 50% 이상 늘었다.
이들의 수법도 갈수록 교묘해진다.
우선 위장결혼 알선 브로커들은 한국에서 큰 돈을 벌어보겠다며 ‘코리안 드림'을 꿈꾸는 조선족이나 한족 등 중국인들을 부추겨, 1000만 원 이상을 수고비로 챙긴다.
그리고 위장결혼에 나설 내국인 남성으로는 중국 무료관광과 400만 원대의 사례금을 약속하면서 신용불량자, 생활보호대상자, 일용직 근로자 심지어 노숙자까지 포섭한다.
내국인 여성은 이혼녀, 유흥업소 종사자 등 급전이 필요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지역 경제가 장기침체에 빠지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에게 범죄의 유혹이 전방위로 뻗치고 있는 것이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국제 위장결혼이 또 다른 범죄 양산을 부추긴다는 점이다.
외국인은 결혼 후 2년이 지나면 한국국적을 취득할 수 있다는 점을 노리지만, 외국인 여성은 대개 유흥가로 흘러들어 가고 남성 역시 각종 범죄의 유혹에서 벗어나기 쉽지 않다.
일부에선 이들이 조직적인 범죄단체를 결성해 내국인 상대 표적범죄를 저지르고 있다는 충격적인 내용도 심심찮게 들리는 상황이다.

=> 제주일보, 중국여성 심지어 제주도지역까지 한국으로 위장결혼으로 와서 성매매 종사

http://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15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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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 제주도에서  23살 중국여성 살해  ->  한국에서 단란주점에서 성매매


 


2.  다른 중국창녀들  불체자 신분때문에 신고도 안함


 


3.  고객 한국남만 용의자로 고생

 

 

4. 한편 제주도 매춘업계 장악한 중국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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