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k학원은 crs자격증,항공실무,면접반 지상직 합격할때까지 보장한다는 조건을 내세우고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상담 받을때는 토익인강도 들을 수 있고 사투리 교정 등 모두 해줄것처럼 이야기 했고 스터디그룹도 별도로 만들어서 관리를 해주며 추후 학원다니면서 드는 비용은 없으며 합격할때까지 다닐수 있다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면접반같은 경우는 처음에 선착순으로 들을수있다라는 어떠한 공지도 없이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처음 3월 25일날 등록을 했지만 자리가 없다는 관계로 돈만 지불한 상태로 4월 20일부터 자격증반 수업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수업에 대한 교제값과 시험료를 별도로 내야했지만 이해는 갑니다. 하지만 교제에는 15000원이라고 책뒤에 명시되어있지만 공부하는데 필요한 교제2권을 구매할때 모두 2만원을 주고 구입했습니다. 이건 눈뜨고 코베어가는 정도입니다.
또 항공실무도 고작6일 정도 듣는데 얇은책을 만원주고 구입하게 했습니다. 솔직히 이정도 돈이면 이해합니다. 또 본인이 공부해야하는 부분이니 교제를 살수도 있구요. 하지만 처음부터 교제비나 시험응시료는 별도다라고 이야기 했어야 맞는것아닌가요?
그리고 일인당 담당선생님이 계시는데 처음에는 타사학원과 비교하며 다른학원에서는 관리가안된다는 둥 그래서 우리학원에 온학생들도 많다면서 우리는 학생위주이며 카톡으로 궁금한것있으면 바로바로 다 대답해준다고 했으나 정작등록하고 나니 3~4시간은 기본이며 하루이틀동안 읽지도 않고 답변도 안해줬습니다.
처음에는 그려려니 하다가 항공실무 수업때 준비물을 챙겨오지못해 화가나서 데스트로가서 어떻게된거냐 물었더니 그 선생님이 그만뒀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만둔다는 말조차없었고 다른담당선생님을 배치해주겠다고 했으나 3주이상 담당선생님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학원이나 항공에 대한 정보도 받아보지도 못했고 쉬는날인데도 쉬는날인지 몰라서 학원에 나갈뻔했고 준비물도 못챙겨오는등 어떠한 정보조차 받지못해 화가 나서 전화로 따졌더니 그날이 금요일이여서 바로 월요일날 배치해주겠다는 답변을 듣고 화?수요일쯤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통화할 때 이래저래 핑계대기 급급합니다.
혹시 너가 첨부터 안와서 정보를 제대로 못들은거 아니냐. 처음에 다 이야기해줬다,,저는 학원처음부터 빠진적없이 잘나갔는데 말입니다...그리고 저만 기다리는게 아니라 다른학생도 기다린다. 기다리면 순차적으로 해주겠다. 저는 광주에 살아서 학원다니려고 평택으로 왔는데 학원가는데 1시간 반이 걸립니다. 그래서 왕복3시간..
그래서 학원쉬는날인데 갈뻔하면 시간낭비,돈낭비입니다. 이런부분을 말했더니 제주도.부산에서도 학원수업들으러 온다고... 그게 적절한 답변입니까?
또한 등록할 때 토익인강듣게해준다는것도 듣지못했습니다. 뭐 신토익으로 바뀌어서 안된다했나.. 그러면서 밑에 있는 토익학원이 있는데 거기랑 곧 연계되니까 되면 일순위로 듣게 해준다는둥..물론 다 없던 거짓말입니다.
지금 학원생들도 불만은 있지만 추천제나 이력서를 넣더라도 담당선생님의 동의가 있어야 이력서를 넣을 수 있기 때문에 피해를 볼까봐 말 못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물론 이런말도 없었구요. 지상직채용 공지에 보면 다 이력서 밑에 합격자후기동의서도 같이있습니다.
후기 않쓰면 이력서도 못넣는 이런방식,.그러니 합격률 높은학원처럼 보일수 밖에요,.
무슨 학원이 갑질하는것도 아니고 뭐하자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이차저차해서 저도 그냥 그려려니 참고 있었죠,
그런데 자격증반듣고 항공실무듣고 면접반을 듣는 시기가 왔습니다.
6월 수업을 들었어야해서 5월말에 수강신청을 해야합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선착순으로 수업을 들을수 있는 제도 였습니다. 인터넷에 들어가서 수강신청을 해야하고 안되면 들을수 없는 그런제도.. 10시 수강신청이였는데 10시 15분에 해서 듣지 못했고 그 해당페이지 조회주는 2600건이 넘었습니다. 뭐 보는사람이 또보고 또보고 해서 올라갔을수도 있다고 치지만 해당 사이트 글은 평균 700명에서 800명이 글을 읽습니다.
그렇게 많은 사람을 두고 반은 고작 한 반당 2개 인원20명 총 40명이고 전부 개설하면 총 160명정도나 들을 수 있는.. 하지만 처음 시작하는 사람은 국내면접이나 서비스인턴반부터 들어야하기 때문에 들을 수 있는 사람수는 80명정도입니다. 학원생이 몇백명인데 이게 말이나 된다고 생각합니까? 아니면 처음 등록할때부터 면접반부터는 선착순제도로 운영한다라는 말을 했어야하죠. 아무튼 6월반은 못듣게 되고 속상해서 담당선생님께 선착순인데 신청을 못했다라고 하며 이래저래 말을 했더니 들을수 있게끔 해주겠다.기다려라라는 말만 수십번 들었습니다. 아니면 본인이 데리고 있는 학원생이 등록을 했으면 그 학생을 스터디그룹으로 빼서라도 듣게 해주겠다고.. 물론 원치안았습니다. 그 학생들도 듣고 싶어할거 뻔한데 그렇게 빼서 제가 들으면 뭐합니까? 결론은 그 학생들도 수업을 듣고 싶어했는지 6월면접반 수업은 물건너갔고 그렇게 6월달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하루하루 청강증 끈어서 들으면 안되냐했더니 되는데 그것도 당일 선착순.. 힘들게 서울올라와서 선착순이 안되면 수업 못듣는다.. 이런대답뿐이였습니다. 물론 이것도 처음에 선착순이다 뭐다 이런거 없이 만약 듣고싶은 수업 있으면 미리 들어볼수 있다고 했고요...무슨 처음과 맞는말이 하나도 없습니다.
아무튼 6월 초부터 담당선생님과 계속 연락을 했고 스터디반을 개설해서 듣게 해주겠다 기다려라 기다려라..곧 개설된다 그 말만 수십번듣고 1주가 흐르고 2주가 흘렀습니다.
기다리란말만 되풀이해서 듣게되고 제가 집착하는거 같아서 연락안하고 반 포기상태로 있었더니 6월이 다 지나가는 21일날 연락해서 22일날 나오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한달동안 매주 수요일에 수업한다고.. 진짜 기다리라는 말에 진이 다 빠집니다.
또 학원수업시간과 요일이 일정치가 않아서 알바를 하거나 직장을 잡기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3월부터 아무런직장과 알바도 못하고 허송세월보냈구요.
만약 잡게되면 수업을 못듣게 될게 뻔하니까요. 저도 이직을 해야하고 나이가 좀있기 때문에 이렇게 낭비할시간도 없고요.. 이렇게 6월 한달도 지나쳐버렸고 다른사람도 저처럼 못듣고 넘어간사람이 있을꺼라고 위로하며 뭐 여기까지도 저 참았습니다.
그런데 7월 면접반 신청때 6월 29일 6시 수강신청이있습니다.
이번에는 기필코 해야겠다고 생각했고 6시 2~3분에 접속을 시작했는데 사이트에 사람이 몰려서 안들어가집니다...하..진짜 제가 폰으로 하나켜고 노트북으로 하나켜고해서 동시에 접속해서 어떻게든 하려고 했으나.. 화면자체가 안들어가지는데 신청을 어떻게 합니까.
결국 10분쯤 돼서 들어가졌는데 모든반 마감..진짜 헛웃음이 나오고 그 기분..진짜 말로 표현이안됩니다. 제가 이정도 참았으면 많이 참았다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또 담당선생님한테 연락을 했죠. 그랬더니 메일로 대기자 명단에 신청을 하랍니다.
참고 일단 수업 들어야하니까 신청을 했습니다. 그이후 답변...또 기다리랍니다...명단 나오는데로 연락주겠다..하..이제 기다리다 지쳐 승무원에 대한 꿈까지 사라졌습니다.
그냥 학원자체를 다니기 싫어지는거 있죠. 담당선생님 배정은 받았으나 얼굴도 못본상태이고 진짜 이학원에 정도 다떨어지고 서로 왈가왈부했다는 자체로 저도 학원가봤자 이미지도 좋을것같지않아 학원비 일부 환불 요청을 했습니다.
답변은 환불이안된다입니다.
제가 제돈 내고 면접반 수업 자체도 못듣고 6월 7월 이렇게 다 허송세월보내게 생겼는데 어떤사람이 그 수업을 가서 듣고 싶겠냐고요
이래저래 따지면서 소비자 고발센터네 신고하고 싶을정도라고 뭐라고 했더니 이제야 이야기해보고 신청한반이 뭐냐면서 찾아보고 책임지고 듣게 해주겠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해서 제가 학원나가봤자 뭐가 좋겠습니까? 이력서 써서 넣을수나 있을지 의문입니다.
그래서 소비자보호법 학원비 환불규정 이런거 알아보고 따지고 들었더니 교육청에 신고가 1개월에서 2개월로 되어있다며.. 아니 실제로는 합격할때까지 무제한으로 수강가능한데 교육청은 확인도 안하고 그렇게 등록시켜주는 경우가 어디있습니까?
거기다 2개월에 155만원으로 등록되어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 환불을 못받는다네요.
아니 기본 수업자체가 자격증반 항공실무반 면접반으로 구성되어있는데 저는 면접반 자체를 한번도 듣지 못했어요. 그런데 일부 환불이 안된다는게 사실입니까?
그러면서 제가 묻는말에는 대답도 안하시고 뭐 준비잘하면된다. 합격하면 기분풀린다, 스터디라도 들어보자... 이런식입니다.
그래서 제가 학원 교제비들고 넘어졌더니 하시는말이 수업듣게끔 조치해주고 스터디하게 해줄테니까 준비해서 취업준비해야죠. 서로 이렇게 이야기해서 서로한테 도움이 안된다며...
참 그말듣고 할말이 없어서 카톡 대답을 안했습니다.
지금까지 학원다니면서 담당선생님이 먼저 연락오는 경우는 없었는데 처음 오늘 연락이왔습니다. 지금 원장님이 채용건 때문에 외근중이라 돌아오는데로 이야기하고 바로 연락준다며..
이렇게 걸고 따지고 드니까 이렇게 급급하게 해결해주려고하는 이 모습 정말 마음에 안듭니다. 돈내고 학원다니는 학생들이 호구입니까?
처음엔 연봉이얼마다, 합격보장한다는둥 사람등록하게 해놓고 말과 같은 부분은 전혀없었습니다. 사람등록하게 시키면 인센을 주는것같은데 이것때문에 한번방문하게되면 미친듯이 학원 다니게게하려고 난리입니다. 전화도 계속오구요, 저는 학원생인데도 어제도 학원다니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물론 학원다니는데 처음 전화온것도 아니구요.
그냥 일단 사람모으기식입니다. 사람모으고 광고만하기 급급합니다.
다른학원같은경우는 분점을 내고 학원을 넓혀서 학원생을 받아도 컨트롤이 되겠지만 여기는 고작 강남점 하나입니다. 그러니 학생들 인원은 늘어나는데 선생님과 강의실은 제한적이지,. 감당이 안될거 뻔하고 관리도 잘안됩니다.
현제 이 학원에서 네이버카페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데 학원생들만 가입이 됩니다.
처음 돈내고 등록하고 그 후 사이트 소개받아 본인이름쓰고 폰번호 적고 담당선생님이름적고 등업해달라고 하면 그때부터 해당사이트 글을 읽을수 있습니다, 보면 하루에도 몇 명식 많게는 몇십명씩 글을 올립니다. 사람들이 하루에 몇 명씩 학원을 계속 등록하고 있다는 소리겠죠.. 현재 회원수는 880명.
그 학원에 분점도 없이 무작위로 사람받아서 운영하고 있는거 정말아니라고 봅니다.
총인원의 제한을 두던지 아니면 학원비를 내고 나서 6개월까지만 들을수 있다라는지 무슨 제한을 두어야할것같은데 그냥 돈에 환장했는지 취업에 바쁜 학생들만 피해를 입습니다.
기존에 있는 사람도 수업도 한번 못듣고 있으며 학원생들만 계속 받자식인데 무슨의미가 있습니까? 관리도 안되는데.. 지금이야 쉬쉬하며 이래저래 넘기고 있는데 분명 저같은 피해자가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두서없이 글을 쓴것같은데 저도 참을만큼 많이 참았다고 생각하고 더 이상 이 직업도 갖고 싶지않을만큼 짜증나고 지칩니다. 그래서 일부 환불이라도 받고 싶은데 정확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저와 같은 피해자가 없길바라며 지상직에 대해 관심있으신분들 잘 알아보고 등록하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