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서 쓰다가
재밌는 취업 블로그의 글을 발견해서 하나 공유해봐요 ㅋㅋㅋ
재밌으면서도 유익한 정보들이 많은 거 같아서 ㅋㅋ
그럴 때가 있다.
괜히 젊어진 척 하고 싶고,
괜히 쎄보이고 싶고,
괜히 말잘하는 척 하고 싶고.
그래서 그냥 해봤다.
쇼미더머니의 비와이를 보며
그냥 영감을 받아서,,
(비.와.이 넘흐 좋다. 어쩜 랩을 그렇게.)

하트 뿅뿅
랩으로 풀어본 자소서 썰.
그냥 재미로 보기를,,,
(참고로 엉아 랩 못한다...랩의 라임이 뭔지도.)
uh, Listen
털ㄴ업 너의 취업,
이 노래를
New 난히
힘들었던
병.신.년
상반기 견뎌온
취닝겐들에게
바칩니다.
Rest in peace 상반기 너의 자소서.
벗뜨 이제 cheer up.
오.늘.도 자소서
까리하게 야리지만,
아.리.까.리 마음과
카오스에 빠져버리는
무한대의 혼돈. hola
에피소드를 가지가지
애써 짜내지만,
Repeat되는
결정장애의 beat
다시 복붙하고야 마.는
copy & paste의 라.임.
스펙빨이라며 합리화하는
스펙 향한 리~스펙.
토익 곱하기 학점이
연봉일거란 착각 아닌 착각
칠팔백 토익에도
합격각 세워버리는 서류들
이미 수.두.룩.
그래도
학벌 and 성별 and 빽벌이
Important
줄세우는
back to the Time of 조오선
고려 시대 is better
얄리얄리얄라성,
청산별곡 외운 고딩때가
그리war. war. war
위세먼지로 찌든 대기UP의 공기
스펙 마스크로 필터링
그래서 매우 건강.
TO 없어 더욱 건강
00명 아닌 결국 0명
씨팔색의 크레파스로
휘갈긴 자소서 but
취준의 소득없는 크레바스
굴해도
절망 먹기 일러,
엉아가 너네에게 일러
50퍼 기업 이상 정성스레
백퍼 자.소.서 읽어
C.A.N do it ALL RIGHT
깡단있게 한 번
질러 One shot, 자소설
스펙 '갑'질에 자소서 '덕'질로
빨리 발라버.려.
give it a shot
뒤짚고 다시 돌아봐
운명한 너네 자소서에 11~9,
인공 호흡 불어넣어 필링~굿
이젠 다.시. 합격각을 세워
Listen, Man,릴렉스
welcome to the 갓소서 new world
다음 스텝들을 탄탄히 Follow
이젠 갓소서로 태어나 라잇나우
I wanna make you stop
but you make 자.소.서 Star.
불합격은 제껴 아웃
스텝 one.
자소서 항목을 쥐어쫘아.
비틀어, 빗들어 항목 빗어봐
먼저 자소서 질문 쪼개
얄궂게 잡소서. man
퀘스천에 포커스를
on and on
너네들이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게 아니야.
하고 싶은 말만
내뱉으면 인담들도
바로 내뱉어.
what the 역량
what the story,
먼저 골라 담아
더더 쓰려 하지말고
더 One에 집중해
What you got을
골라~담아
질문에 믹싱해
열거 아닌 핵심에 집중해
간결 경건한 문장으로
byte를 아껴내는 beat으로
'줄여밟아' 갓.소서로 등극.
스텝 투우
자.기.직.업을 갖고 싶으면
자.기.직.업
키워드를 기억해 키웟.
Refresh,
자? 자기 스토리를
디테일한 Scene으로 롸잇.
대신 중2병은 금지
기? 기업 스토리는
너네 조오~카도 쓸 수 있는 복붙 스킬,
그래서 스킵.
스킵하지 싫으면 너네 조카주길 바래.
제발 알아줘
100만 취중생에게 다트인 정보
전자정보공시가
중요한 게 아니야
로얄티를 담아내
give them 기여도를 생각해.
대신 노예근성은 That's no no but kiss ass
직? 그놈의 지겨운 직무직무
오늘도 직!직!직! 갈겨버리는
직무 빡침
하지만 이건
옵션이 아닌
기본 외침.
직무 몰라 하면
그건 이미 직무유기
Think about 직무 and 역량
'내 일'이 뭔지 모르면
'내 일'이 없어.
잘 들어봐
경력직과 싸워야 하는 여긴
이미 정글 '컴'피티션,
'적''당'히 하면
'적'들이 작'당'하고 덤벼들지.
스포'일러'가 아니야,
먼저'일러' 줄 뿐,
직무경험 없어
볼멘소리 해도
희망 있지.
어!렵게 생각하지마.
너와. 직무. 연결고리
경험. 직무. 연결고리
에피소드에서 시작하는
to the 직무가 아니야
직무 공부 다음 케미 맞는
에피소드 찾아
직무 퍼즐에
에피소드를 껴맞춰
에피소드 열거말고
엑끼스들 뽑아내
직무 역량 키워드를
뿜어대.
직무 호르몬 분비시켜
합격 성장판을 키워냇
너나 나나 쓰는
직무 에피소드는 이미 식상
사장님께 제안하는
에피소드가 합격할 거란 환상
엇비슷해
재미 의미 없어
예상되는 인담의 반응
a yo. 엣다 관심.
그러니, 이제
그런 제안 이제 그만 제한해
Last one, 업 to the 계
기업은 이제 잘 알어, 그러니
이제는 고개들어
Up To the 업계
쩌는 자 to the 소서 라임
신박한 입체감을 만드는 건
Rival 삿대질에 응수하는 분석
정부,기술,사회 Risk를 분석
opportunity 찾아
수익내는 방도 찾아
로얄로드를 만드는 합격의 destiny
성실
책임
배려로 통일시키고야 마는
We are the one
자소서 성지.
플롯마저 비슷해
셜록같은 인담들은
셔틀콕마냥 처버리지
스.케일을 다시 넓히고,
너가 가진 Scene을 생각해
생각안나면
자.이.언.티 양화대교나
들어봐
자소서보다 디테일해
너네들 마음을 이미 심쿵
아님 허언증 갤러리나 접속해
하버드 총장이 보낸
합격 카톡 캡쳐짤 보며 영감 얻어

타.블.로형이 그래
꿈이 너무 무거워
잠 [들] 수 없대
그거 바로 너네 얘기
사람답게 살고
사람답게 받고
싶은 게 무거운 꿈이면
이 나라 무게는 이미 416 킬러그램
누가 건져내줘.
'인'턴해도 다시 준비해야 하는 '유'턴
00명 아닌 0명에 뛰어든 미친 경쟁률.
현직자도 욕하는 자소서 항목 질문.
이런 쌍팔년도 인사평가도 아니고,
공백기간 따위
학점 따위 묻지마.
삶 is not 달리기
그냥 살 뿐인데,
morning to night
뭐닝 벌써 투나잇
자소서에 올인하는
너네들 일상 잘 알지.
새벽 4시에 잠들며
썩을 오후1시 기상 Circle
이젠 제때 일어나 stand up.
조그만 취~어럽 boy. work it.
상반,하반 구분없어, 계속 질러 Write.
Last word,
단군시대 이래 최고 스펙
너네가 이미 통틀어 Champion
누가 감히 너네 인생 평가해
인담들이 평가할 수 없을 정도로
너네 인생 모두 소중해
나를 낳고 먹은 미역국이 그립대
목에 메인 미역 아직 달콤해
합격 문자에 너보다 숨 죽여 웃고우셔
부모에겐
빚이 아닌 유일한 빛.
그런 존재야. 너란 놈은.
그러니 블링블링
카톡 프사로 change,
hold on and love yourself
you can do it.
엉아 손가락이 아파.
왠지 너무 멀리 왔네
이젠 여기서 stop.
version 2로 돌아와
탈락에 베인 Pain 달래줄게.
배고프면 엉아들한테 와,
커피 한잔 대접해줄게.
엉아들은 충고안해 충고하면 이미
그건 이미 꼰대. but 아재개그 즐기지.
엉아들은 이제 퇴물.
그럼 엉아는 진짜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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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 플러스를 피다보니,
어설프게 약간의 디스가 자연스레..
이해 바랍니다. 엉아들은
언제나 취준생들을 응원합니다.)
출처 : http://blog.naver.com/nsandyk/2207386978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