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보고싶고 보고싶다. 나도

오빠... 나도 정말 오빠가 보고싶고 보고싶다.
잠이 오지도 않고 오빠도 그럴까?
어쩌다 이렇게 됬을까 우리. 참 이뻤는데
추천수4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