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8일을 행복하게 연애했던
우린데 이젠 볼수도없고
연락을 할수도 없는상황이네
비록 지금은 널 기다리는 미련한여자일뿐이지만
너도 언젠간 알아주길 바래
아니 알게될꺼야 꼭 니 한발자국 뒤엔
항상 내가 있었으니까
이젠 여보라는 달콤한말도
사랑한다는 행복한말도
행복하게 해줘서 고마워
고마워해줘서 고마워
항상고마워 라고 서로의 소중함을
느끼던 서로인데
왜 우린 지금 이토록 남보다
못한사이가 되어있을까 ?
바보같이 7개월을 기다리고있어
누굴 사겨도 자꾸 니생각이나고
니가 해줬던 모든 말들과 행동을
딴애한테 기대하게되서 그래서
아무도 못사귀겠어 사귈수록
니생각이나서 그래서 ..
많이 보고싶어 나랑 헤어진지 4일도 안되서
딴여자랑 사귀던 니가 많이 밉고
널 욕해도 봤지만 결국 힘들고
슬픈건 나라서 그래서 그냥 널 잊지않기로
그러기로 했어 , 여자친구랑 있는 니모습은
여전히 잘생겼고 여전히 귀엽고
여전히 다정하더라 그래서 더 보고싶어
헤어지던날에도 다정히 웅이라고 해주던
니가 많이 원망스러워 차라리
많이 차갑게 대해줬으면 그냥 널 미워하면서
잊어버렸을텐데 오랜시간 하루도 빠짐없이
사랑했던건 니가 처음이었어 니가 내 첫사랑이야
비록 지금은 서로를 차단했지만 그렇지만
언젠간은 다시 돌아가자 ..
난 희망조차도 없지만 2년동안 널 생각할께
2년동안 아무도 사귀지 않을께 그정도면
널잊을수있을꺼야 , 너한테 표현하는법도
많이 배웠지만 남을 아프게 하는방법도
많이 배운거같아서 그행동은 하지않으려고해
우린 왜 남을 아프게해야 성장할수있을까
다음엔 웃으면서 볼수있었으면 좋겠어
내가 니이름을 들었을때,
니가 내이름을 들었을때 인상쓰지않고
아무렇지 않을 그날을 기다릴께
난 니여자친구처럼 널 뺏으려고
연락안해 , 너랑 니여자친구사이
멀어지게 할 생각없어 오래가
후회없이 사랑하고 내생각날때
페북친구다시 걸어줘 차단풀고있을께
안되면 카톡이라도 해줘 부탁이야
잘지내 , 오래가고 7월이야 아프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