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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다툼으로 헤어졌고.. 새로운 사람 만나고 있어요.

이휴 |2008.10.14 13:03
조회 1,432 |추천 0

작은일로 다투게 됐고

그 작은일에 저나름대로 그에게 실망해서.. 헤어짐을 고했고요.

 

절 너무너무 사랑해주던..최선을 다하던 사람인데

화난다고 저에게 언성을 높이니까.. 전그런거 좀... 여리거든요

나한테 언성을 높였다는 사실하나만으로..

사랑은 끝났구나 ㅠㅠ 싶어서...

 

저 의도한바 아닌데..모진말 많이 했어요.

상처 받앗을 거에요..

물론 저도 상처 받긴했지만..

 

그가 사랑해주는거 알고 얼마나 절 사랑하는지 알기에

제가 억지부리거나 응석하는거 받아줘도 다... 당연시 하던 저예요.

 

헤어지고..

또다른 절 기다리던 남자와 만남을 가지고 있어요

이사람역시.. 정말 너무너무 절 사랑해줘요... 저의 작은 눈짓 못짓도 다 사랑해주고

있구나.. 진심으로 느껴질 정도... 물론 전남친도 이만큼 절 사랑해줬죠.

 

이미 깨진인연이라... 아직 사랑하지만... 미련버리고 살자 하다가도

지금 남자랑 있ㄷㅏ가 집와서 혼자잇으면 그가 생각나는거 보면

아휴... 이남자와 지내다가 잡을 시기, 타이밍 놓쳐서 좋은 사랑을 놓치는거 아닌가

싶기도하고.......

고민됩니다. 어찌해야하나요?

 

한번헤어지고 등돌렷으면 끝내야하나요?

아님... 아직 마음 남아있을때...굽히고 들어가서 다시 행복을 쟁취해야하나요?/

지금 절 사랑해주는 이사람과 시간을 보내며..마음을 옮겨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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