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올려주십시요 등의 제목의 글, 자살시도,실패에 관한 글을 올렸던 사람과 동일한 사람임은 짐작하실 겁니다.
그 글들에 나타난 상황이 제가 심리적으로 겪은 상황이고, 거기에 적은 글들이 제 감정입니다.
그 뒤도 올렸지만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아니더라도 제 심리적으로는 동일한 상황이고.
11,12월 상황에 건물밖에서 사람들이 논쟁하며, 어떤 사람들은 낄낄거리던 한참일 시기 어떤 남자가 한 말이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들었다 기억하고 있습니다.
반성하지 않으면 끝까지 하겠다..
그리고, 한 말중 하나는 거의 다른 건 못하도록 해서 머리를 백지장처럼 reset시켜버릴 의도로 하고 있는 듯한,한 것 같은,그렇게 되도록 할 것 같다는 느낌의, 혹은 제가 원래 아무것도 못하는 인간이라 주장하려는 듯한 말
요청전에는 상황을 정확히 모르니 혹시나 좋은 의도고, 제 의사를 몰라 그러나 하는 생각도 없지는 않았고, 제대로 된 해명과 중지가 있었다면, 아니 중지라도 있었다면 그냥 넘어갔을지모르나 , 11,12월 위 같은 상황, 말이 있은 지금은 전혀 아니며, 현 상황에서는 그게 원래 있던 쪽이든,저런 소리를 하는 쪽이든(같은 쪽인지 모르겠지만) 모두 어떻게든 확인하고 ,처벌,해결해야 할 상황입니다.
지금 제 상황, 아래에 조금 설명하겠지만,저러한,그러한 상황에 공부를 제대로 못하고,또 정말 하기로 생각했던 것들은 중지한 상황이며, 제대로 집중하는 생활을 못해 일상에서 거의 집중을 못합니다.
근데 이건 저들의 의도라고도 짐작됩니다
오늘까지도 최근까지도 제 컴퓨터를 보며, 제가 무엇을 하면 보고 있다는 기척을 냅니다. 니가 무엇을 하든 우리가 관찰을 하고 있다는..그리고 저에겐 메일 하나 없는 상황에서 건물밖에서 저들끼리 논쟁하고 이야기하고, 관찰하고,평가하는 듯합니다. 이따금씩은 멀리서 들려 긴가민가 하지만 아직도 낄낄거리는,하하거리는 듯한 소리가 들리고..
이 관찰,평가라는 것이 정말 지독한 것이 현재는 방에서 나는 소리를 듣고 하는건지, 직접 감시카메라 같은 것으로 보고 하는 건지까지는 알 수 없으나(과거는 감시카메라로 보고 하는 느낌이 많았고) 제가 하는 일상적인 행동 하나하나를 관찰하고 평가하는 듯한 소리,느낌이라는 겁니다
이 뿐이 아니라 이따금씩은 제 컴퓨터에 접속하여 장난질을 치는 거 같기도 하고..키보드가 제가 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고정키모드로바뀌어져 소리를 지르면 정상적으로 돌아오기도 하고..글을 수정하는 지금도 이상하게 웹브라우저가 말을 안 들어 갑자기 떠올라 추가하는겁니다. 이런 일이 한 두번이 아니었습니다(물론 제 실수일 경우도 없진 않겠지만, 이들의 존재자체가 이들이 하고 있다는 의심을 은연중 하게 하고,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이전 열부터 받는 상황..그게 적지 않았습니다)
또 오래동안 계속된 상황으로,이미 제 상황은 그들의 대화내용에 영향을 받는게 아니라 그들의 존재 그 자체로 영향을 받는데, 그걸 알아서인가, 무슨 소리인지는 들리지 않지만 무관한 사람은 아닐것 같은 사람들이 수시로 건물밑에서 대화를 하고.(관련된 사람들이 시킨게 맞다면 저는 이걸 압박하기 위해 시켰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건물안에서도 한 팀이 아닌 여러팀이 그대로 훔쳐보고 있고(거의 확실한 상황이지만 일단 있는 듯하고)
솔직히 말하면 공부뿐 아니라 일상을 거의 중지한 상황입니다. 이 의문스러운 상황이 해결되지 전까지는 구직활동하는 것 자체가 의미가 없다 생각되어 구직활동도 중지한 상황..(관련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 들어있는데, 이들중 누구의 구직활동 개입과 관련되어 있고, 구직활동을 계속한다해도 그게 무엇이든 이들이 또 무슨짓을 할까봐 일단 중지하고 있습니다)
현자타임이라하나? 남자들이 자기 욕구를 채우고 나면 무념무상으로 텅비는 시기..
막상 공부를 하면 이 기억만으로도 불안하고 제대로 되지 않겠지만, 괘씸해서라도 정상적으로 되지 않겠지만,
이 짓이 3년 넘게 이런식으로 계속되니 쓰는 현재는 내가 나비인가 나비가 나인가 구분이 제대로 되지 않는 것처럼,글을 최초 쓰는 지금은 마치 현자 타임처럼 묘한 상태긴 합니다.
그런데 있었던 일이 없는 일이 될 수는 없고, 위에 언급된, 짐작되는 저런 의도자체때문이라도 반드시 해결해야 할 일입니다. 요청 원글에 부분적으로 적혀있긴 한데, 저는 제가 대한항공을 나오고 난후 상황,그리고 11,12월 상황이 누군가의 의도,악의,희롱하려는,농락하려는 등의 의도에 의해 만들어진 상황이라고도 의심되어 반드시 전체적으로 확인하기를 원합니다
관련한 대한항공을 나온 후 처음부터의 상황은 예전글에 오히려 정리가 잘 되어 있을 거라 생각해 예전에 올린 글 링크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