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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모델" 이란 쇼핑몰 생각만해도 화가 나네요

플라이모델 |2008.10.14 14:29
조회 4,816 |추천 0
제가 인터넷 쇼핑몰 플라이모델이란데서
청바지 2개를 주문해서 80000원을 입금했고
그뒤에 청바지가 하나가 먼저왔는데
너무 맘에 안들어서 환불처리를 하고 택배로 제품을 보내고
나머지 오지않은 하나도 사이즈 이유로 둘다 환불 처리를했어요
그리고 돈을 받지 않은상태에서 17000원짜리 반바지로 교환해달라해서
바지가 왔는데 나머지 63000원이 입금되지 않은거에요...
그러고 제가 전화를했더니 돈을 넣었다구 그래서 제가 아니라고 하니까
확인하구 다시 연락 준다고 하더니 전화는 오지 않고.....................
그러고나서 몇일뒤에 일하는도중이여서 집 밖이라
집에서 인터넷으로 확인할수 없어 일하는 도중에 은행을 몇번씩이나  왔다갔다 하면서
통장을 또 찍어봤지만 여전히 들어와있지도 않았습니다.
그렇게 몇번을 전화해서 말하구 확인을 반복했지만 돈은 들어오지 않았어요
다시 확인하구 전화해 준다는 직원에 말만 듣고 지금까지 기다렸는데
17000원짜리 제품을 9월중순에 받았는데 지금 벌써 10월 중순이 됐었네요 ..
그렇게 기다리다가 너무 화가나 전화를 한번더했어요
10월10일에 전화를해서 어떻게 된거냐고 막 화를 내면서 전화를했더니
다시 확인하고 전화한다고 그러더라구요 .. 그래서 기다려봤어요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그러고 몇분이 지나자 돈을 입금했으니 확인해보라구 전화가 와서
확인해봤더니 이건왠걸?- - 80000원을 입금했다 17000원짜리 바지를 받았고
나머지 63000원이 들어와야하는데 13500원밖에 안들어와 있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고
화가 머리 끝까지 나 다시 전화를해서 막화를 냈어요
진짜 참다참다못해서 제가 오죽했으면그랬겠어요..
전화해서 내가 몇번째 은행가서 확인하구 확인하구 했는데
사람가지고 장난치냐구 그랬더니
비꼬는말투로 컴터로 확인할수도있는거 아니냐구 하면서
지금 점심시간이니까 오늘안으로 다시 확인하고 전화해준다고 하면서 다른전화번호를
알려달라구 한번을 전화해준적 없어서 이제는 못믿겠다고했는데
그냥 쇼핑몰로 전화하라구 하면서 자기말만하고 끊더라구요....
정말 쇼핑몰에서 옷을 많이 사봤지만 이런데는 처음이에요 진짜 너무 황당하고 어의가없어서...
지식인에 쇼핑몰 신고하는거 쳐보니까 소비자보호원에 신고하면된다고 하길래
신고한다고 했더니 신고하라고 막무가내로 그러고 그래서 일단 신고하기는 했지만
진짜 이대로 가다간 돈도 못받고 계속 이렇게 지낼꺼같아서...화가나서 글올립니다.
지금까지 통화한 직원에 목소리까지 기억해요 얼마 나 많이 전화했으면 이제는 번호까지 외우고 있어요 제가 ..
전화받은 직원에 말투만 생각하면 정말 또 화가날려그러네요 ...
제가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다시 저같은 피해자가 안생겼으면 해서 올리는거에요...
긴 글인데 읽어줘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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