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의혹이 있었군요..
영상대로 구체적인 의혹들이 진실이라면 정말 김홍도가 맞는듯 싶죠?
이게 진실이든 아니든, 단원 김홍도 선생님의 작품은 정말 지금봐도 경이롭네요.
도슈샤이 샤라쿠는 일본의 보물이라고 불릴 정도의 유명한 화가이지만
출생도, 죽음도, 그림을 어디서 배웠는지 아무도 모른다고 합니다
그에 관한 기록은 활동할 당시 단 10개월의 기록이 전부라는 군요
그래서 실제 인물이 누구인가에 대해 연구하는 서적도 많이 나왔다는데 ..
한국인의 입장에서는 김홍도라는 설이 가장 유력해 보이는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