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핀 시츄 다 모이길래 슈나도 한번 모여보아요.
재작년 무지개 다리 건너간 나리와.
현재 15살(?) 정도로 추정되고 같이산지는
10년된 소리입니다.
비오는날 빼고는 매일 산책가자고 시위하시는 아직은 소녀 같은 소리입니다.
둘이 있다 혼자 있는 소리를 위해 동생을 데려오자는 남편님..
이젠 이별이 무서워 더이상은 못하게써요.
소리야 미안.
양머리 나리.
출근할땐 항상 코만 보여줌.
좋아 하는 사진 중하나.
껌좀 씹이신듯.
전 아무것도 몰라요. 청순샷.
후배가 찍어준 가장 좋아하는 사진
펑퍼짐한 엉덩이들.
드라마를 즐겨 보던 나리.
일요일 동물농장 챙겨보는 소리.
나리 15번째 생일.
정말 튼실.
니들은 가서 돈벌어 와라 우린 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