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들어오는 사람 90프로 이상은 연락때문에 고민하고 있는거 같은데
결국 그 답은 자신이 한 행동에 다 나와있다.
그 사람한테 정말 진심으로 대하고 표현했다면
분명 다시 연락이 온다. 왜냐고??
현재 지금 자신한테 너희가 했던 진심을 보여주는 사람이 없으니까..
놓쳐서 많이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겠지 . 미안한 마음에라도 연락은 반드시 오더라
30일 사겼던 여자친구.. 헤어지고 4개월만에 연락와서 다시 시작하자고 하고
60일 사겼던 여자친구.. 헤어지고 5개월만에 연락와서 붙잡았었다
2년동안 만났던 사람은 내가 번호까지 바꾸고 그랬는데 친구를 통해서
다시 잘해보고 싶다고 연락이 오더라 ...... 무려 1년만에...........
심지어 그냥 내가 진심으로 좋아하고 사귄거 까지는 아니였던 애한테도
나중에 내가 했던 고백 안받아서 후회한다고 지금이라도 시작하자고 했을 정도
그 외에도 몇 번 더 있지만 위에 나열한거와 비슷하다.
확실히 장담하는 것은 위에 나열했던 사람들을 만날땐 내가 잘못했던건 거의 없고
상대방의 실수나 오해로 헤어졌다는 거
반성과 오해가 풀리고 나니 다시 만나자는 말,다시만나자는 말까지는 아니여도 미안했다고 사과
식으로 연락은 꼭 왔던거 같다.
반면 최근 400일 가까이 만났 던 여자친구는 내가 만나면서 너무 많이 울렸더라
잘한다고 노력했는데 정말 많이 ...... 클럽가는거 다른남자 만나는거 까지 다 이해하면서
헌신이라는 단어가 어울릴정도로 잘해줬는데 그만큼 상처도 많이 줬더라
이 같은 경우는 .. 거의 연락이 안온다고 보면 된다.......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요약하자면
상대방에 대한 진심을 담은 행동 = 사랑
자신이 사랑받는 다는 생각을 가지면 헤어질 이유가 없다...
헤어지기 전에 사랑인줄 모르고 헤어지고 나서 사랑이였다고 생각하니
다시 연락이 온다는 말...
헤어질 당시에 힘든 상황이 헤어지고 나서 해소되고 남은 게 사랑이라면 돌아온다는 말...
만나면서 여자친구 혹은 남자친구를 힘들게 했다면 지금 이 순간
상대방의 연락을 기다릴 자격조차 없다는 뜻이다.
여기서 아까운 청춘을 낭비하고 슬퍼하는 사람들이 많은 거 같아서
훈계하는 식의 말투를 쓴점 ,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여기 있는 대부분은 자기가 듣고 싶은 대답만 들리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기에 현실적인 조언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루 종일 헤다판에서 슬퍼하지마시고 댓글에 카톡 아이디 남겨주세요
지금 내가 겪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성심성의껏 , 제 3자의 입장에서 판단하고
조언을 해드릴게요 .조언을 조언으로만 듣는 사람들만 남겨주세요.
그리고 소중한 당신을.. 마다하고 극단적인 선택인 "헤어짐"을 고한 사람들때문에
인생 낭비하지마세요. 기다리더라도 제일 소중한 당신을 챙기면서 기다립시다